한 4주 전쯤에 레벨 100까지 찍고 나서부터는 크게 흥미가 없어져서 안 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 한 거 해 보니까 게임을 하는 보람이 있네.
일단 일루미닛 난이도가 대폭 상승해서 어려워졌는데 진짜 이제야 제대로 된 전투 같아서 재미있음.
처음 나왔을 때는 그냥 학살 수준으로 일루미닛 잡고 다녔는데 이제는 역으로 쫓기는 입장이 되다보니 게임이 존나 쫄깃쫄깃함 ㅋㅋ
무기 업그레이드는 처음에 봤을 때 뭐지 싶었는데, 이럽터 레벨 좀 키우고 파츠 바꿔보니까 체감이 엄청 됨.
그러다보니까 자꾸 게임 하는 욕심도 생기게 되고, 헬다2에 미쳐 살았던 그 때 마냥 계속 게임하게 됨.
하나 아쉬운 건 지원무기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데 그건 좀 욕심일까 싶음.. ㅜㅜ 레일건 스코프 좀 바꾸고 싶다.
아무튼 다시금 뽕 차오른다 시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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