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 없이 경험치 쌓기 반복이던 지루한 플레이에서

자주 쓰고 싶은 총기의 개조를 위해 임무를 뛰는 동기가 생겨서 좋은 거 같음.


진짜 거의 쓰지도 않았던 나이트, 레프리맨드를 즐겁게 들고 다닐 수 있게 됐음 ㅋㅋㅋ


리버 페네의 부족한 전투 지속력을 드럼으로 메꾸거나

어드주디케이터의 반동과 핸들링을 타협, 반동 빼고 다 좋았던 리버 카빈의 반동을 줄여버려서 저반동 + 속사 + 신속 재장전 + 자유로운 핸들링 등등


애매한 단점 때문에 쓰기 꺼려지던 것들이 빛을 발하는 게 너무 좋다.


화살두가 시스템을 좀 더 다듬어서 더 많은 개조폭 및 개조 지원 무기를 늘려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