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표방하면서 실상 국민 전체를 감시하고 세뇌하는 파시즘 덩어리란 세력이면



슈퍼지구에 중요하거나 높으신 분들 쪽 사람들한테는 한없이 유해지면서



세뇌된 아랫사람들 착취한걸로 윗사람 배불릴것 같은 설정인데



모든 국민은 국가발전을 위한 초석이라는 마인드로 모든 계급에 엄격하고 철저하게 적용되는 점이 매력적임.




이미 단단히 세뇌된데다 설정상 C등급 시민도 안되는 헬다이버도 도구처럼 쓰다 버릴것 같은데



의외로 임무 실패하고 살아돌아와도 문책하기보다는 격려해주는 편이고



메리디아 파티 사건때도 이상황에 그런 파티갈 정도면 꽤 높으신 분들이나 그 자제분들 정도 되는 사람들일텐데



긴급상황 터지니까 VIP대우로 먼저 대피시키긴 개뿔 바로 SEAF에 쳐박고 전선 투입해버림



타락한 파시즘 나라는 맞는데 단순히 윗대가리 먹고놀 컨셉질이 아니라 이렇게까지 극단적인 경우는 처음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