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줬다 뺐는 느낌이라 욕쳐먹었을거고

지금처럼 채권 냈을 때의 유저 피드백을 회사가 받지 못하고

이새끼들은 지들 겜을 안하니 당연히 만들어둔 대로 채권 방치

밸런스 좆도 안건드려놓고 말 그대로 나중에 내기만 했다가 그동안 뭐했냐고 또 욕먹을 것ㅋㅋ

시발 당장 내일 낼 채권을 낸다 만다 물어보는게 말이노 방구노

겜 이거저거 많이 해봤는데 얘들 일하는 방식은 진짜 살면서 처음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