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부심정도가 아니라 나는 좆구린장비의 진면목을 알고 적당히 게임 즐길줄아는 깨어있는 유저고 엔드컨텐츠 씹뜯맛즐하는 사람들은 게임에 목숨거는 편협한 시각의 게임중독자라는 선민사상이 깔려있는거같음
제국주의시절부터 pc충들 날뛸때까지 우월주의가 유전자에 각인된 인종이란걸 알기는하는데 그냥 서양놈들 전부한테 깔려있는 생각인가 싶기도 하고?
볼때마다 똥 존나싸도 애써서 별거아니라고 웃어넘기면서 자위하는 모습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