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부심정도가 아니라 나는 좆구린장비의 진면목을 알고 적당히 게임 즐길줄아는 깨어있는 유저고 엔드컨텐츠 씹뜯맛즐하는 사람들은 게임에 목숨거는 편협한 시각의 게임중독자라는 선민사상이 깔려있는거같음 제국주의시절부터 pc충들 날뛸때까지 우월주의가 유전자에 각인된 인종이란걸 알기는하는데 그냥 서양놈들 전부한테 깔려있는 생각인가 싶기도 하고? 볼때마다 똥 존나싸도 애써서 별거아니라고 웃어넘기면서 자위하는 모습이 보임..
양키근딧에 그런 대가리 깨진 자신을 라이트게이머로 자칭하는 겜커뮤나들어오는 앰생겜창들 많음
라이트게이머(하루종일게임함)
라이트유저부심도 심한게 실력부심도 심해서 더 악질임. - dc App
'니가 이 무기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딸깍무기만 쓰는 실력부족이라 그런거다 ~하면 충분히 좋다' 이거 양키들 커뮤가면 맨날보는듯
퇴근하고 10단 한두판 돌리고 끄는 내가 진짜 라이트 유저지
ㄹㅇㅋㅋ
겜을 좆병신 같이 못하니까 "아 나는 그냥 라이트유저라고 ㅋㅋㅋㅋ 이 정도면 라이트유저치고 개쩌는거지" 이딴 식으로 자기합리화 하는듯
'나는 라이트유저라 10단이야기 상관없음ㅋㅋ'하는것도 무적의 논리라서 이길수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