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사람들은 아는 초창기 펜리르에서 겪은 너프전 유성폭풍, 마찬가지로 초창기 드라우프니르 너프전 폭풍우
플레이어 따라다니던 화염 토네이도같은 지금은 너프된 행성 환경 외에도
맵에 있는 빠지면 죽는 구멍이나 에스타누 같은 혹한 행성에 있는 떨어지면 죽어야하는 작은 호수
스치면 아프고 차량이나 워커로 모르고 밟으면 터져서 다 잃는 선인장
이거는 잘 모를 수도 있는데 이전 TCS 가동 미션에 첫 강하 잘못하면 뒤져야하는 검은 물이나
지금 오토마톤 궤도캐넌 미션에서 궤도캐넌 주변에 빠지면 뒤지는 불구덩이
뭐 하나 전술적으로 써먹을 껀덕지나 로드아웃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는건 없는데 플레이어 화딱지만 나게 만드는 요소들
그래서 이거 왜 만듬? 이라고 물었을 때
유저들 빡치라고
라는 이유가 제일 그럴싸한 요소들은 욕좀 쳐먹고 지금 있는거는 냅두더라도 비슷한게 또 나와선 안되는거 아니냐?
근데 이번 메가시티 맵에서 하수도같은 좆같은게 또 나왔네 시발
UFO 50대 파괴미션 하다가 하수도 2번 빠져서 빡친김에 쓴 글 절대 아님
하수구 ㅅㅂ 대체 어느 대도시가 트렌치 없이 그냥 저렇게 쌩으로 구멍 뚫어두고 냅두냐
원랜 철망뚜껑있는데 폭발에 벗겨져서 지랄남 ㅅㅂ
하수구 제일 큰 문제는 시발 잘 안살펴보면 보이지가 않는다는거임
일본 깡촌이 저래서 사람 한 백몇 죽고 덮었다던데 - dc App
ㄹㅇ 화염토네이도 자아달린건 겜 진행자체를 막아버려서 제일 거지같았음 어떤 미친 자연재해가 자아갖고 사람을 추적함 미션지역 터미널에서 시즈모드 박고 안꺼지는데 시팔 나와 미션하게 좀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