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짚고 넘어갈게있는데
중갑단 입장에서도 중갑은 돼지같이 느린거 맞음 스테딸린거 맞음 중갑단도 가끔가다 수십판에 한두번씩은 뛰다보면 답답하다 느끼는거 인정은함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평갑, 경갑입던 애들은 중갑보고 막 오만 호들갑 다 떨면서 못입겠다 느리다 스테적다 이러는데
애초에 이속과 스테신경썻으면 중갑자체를 안입었음
중갑단이 이속과 스테 신경썻겠냐? 느리면 느린대로 그냥 열심히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루트짜서 뚜방뚜방 알아서 잘 뛰어감
중갑단은 이속보다는 '중갑'에 상응하는 방호능력을 원함
딸피남기고서 와 평,경갑이였으면 뒤질거 살았음 이런걸 원하는게 아니고
둘러쌓여 온몸에 총한방씩 맞아도 반피는 남기고서 와 평,경갑이였으면 뒤질거 살았다 이런걸 원함
그러니까 그냥 수치딸깍으로 방호력이나 더 올려달라고
ㄹㅇ 중갑이면 중갑답게 튼튼해야지 중갑입고도 럭키펀치맞고 대가리 뚜따되면 현타 존나옴
그나마 오도에서 폭저 중갑이 ㄹㅇ 중갑답게 잘 버텨서 오도에서만 쓰는중...
신경안쓴다기보다 적응햇다고 봐야지 - dc App
그냥 안 도망치고 다 죽인다는 마인드로 중갑끼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