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도 안되는 중소기업(심지어 사원중 개발자는 다수도 아님)에서 이정도로 유저수 끌어올리고 맨날 구설수 올라오는거 보면 대단한거긴함. 개인적으로 채권업데이트 말고는 그저 조용하기만 하던 작년의 없뎃보다는 12월 일루 첫 등장부터 현재 이정도 까지면 좋은 진행과정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