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겜유저를 위한 화방 운영 추천글, 글쓰기 앞서 주의사항



- 늅늅이 기준이 아닌 모든건 10레벨 난이도, 풀채권 풀업그레이드 기준으로 서술함



- 본인은 보급팩 기관총맨이라 뭐 무슨 패링 씹고수 점프팩 화방단 막 이런 미친 고인물이 아님을 밝힘, 불도 좋긴 좋은데 이상하게 가스가 더 재밌어서 가스를 많이 좋아함


그래서 그냥 평범한 사람들도 숙련도 딱히 없어도 편히 쓸수있는 최고점 세팅 서술함

(가스가 랜덤 방향 공격이 아니라 서로 싸우게 하는거였으면 좋겠는데 이러면 너무 사기였을듯.. 페로몬 수류탄 안나오나 딥락갤처럼)

화염 불줄기 도탄에 자기가 불붙으면 옆으로 엎드려가면서 지지는 법이나 대충 안아줘요 헌터, 머리 잘려서 발악하거나 돌진 패턴 쓰는 알파 칭구들 근접공격으로 밀치기 이런것만 알아도 된다.




- 3진영, 심지어 가스독 덕분에 오도 근접전에서도 (소각대 제외!!!) 의외로 굴릴수 있긴 한데, 화방 자체가 벌레에서 써먹기 가장 좋기 때문에 벌레전 기준으로만 서술함.

화방 하나만 봤을때 무장 자체의 화력 성능은 인식과 다르게 오히려 꽤나 고점이 있는 편이긴하나, 여러가지 이유로 공방 상황과 메타와 정반대로 동떨어져있는 입장이라 공방보다는 지인들끼리 재미로 도는 파티에서 하는것을 강력하게 권장함.

사실 뭐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궁금한 뉴비들을 위해서 왜 현실에 불 매니아들이 많아도 화방이 픽률이 낮은지 서술함,

최고난이도 버그전 증원 대처는 두가지가 제일 중요한데 하나는 벌레가 우르르 스폰해서 산개하기 전의 빠른 초기 진압 및 진압 지속능력 (벌레가 증원을 부르면 오렌지색 연기가 땅에서 피어 오르면서 적들이 순차적으로 스폰하는데, 한번에 모든 적들이 뿅 하고 나타나면 폭격 한방에 다 죽어버리면 게임이 너무 쉬워져서 이렇게 설계된거고, 그래서 지속화력이 중요한데 이건 화방이 개인의 화력으로 따지면 거의 원탑 수준 성능이 맞긴함), 그리고 그냥 벌레는 애초에 근접을 하면 안되게끔 디자인해놓아서(버그전에서 중갑보다 경갑이 프데같은 특수한 상황이 아닌 이상 무조건 더 좋은 이유) 멀리서 다가오기전에 죽이기

이렇게 두개인데, 사실 포지션을 제대로 잡으면 전자는 문제가 없는데 후자가 가장 큰 문제임. 사거리가 짧아서 거의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있고 

멀리서 안전하게 폭격을 미리 던져서 궤도 가스타격, 궤도 네이팜 폭격, 궤도 개틀링 등으로 잡몹 중형몹을 틀어막고, 새어나오는 잡몹이랑 중장갑 몹을 대전차랑 센트리가 해주는게 가장 쉽고 효율적인 방식이고 주류 메타인데..

화방은 본인이 직접 가서 스폰 위치를 지져야해서 상시 근접공격과 자가 불뎀, 팀원의 센트리 화망과 폭격에 노출되는 위험성 -> 그로 인한 각성제 소모량, 증원 소모량 증가, 팀원의 로드아웃과의 역 시너지, (제대로 쓰이기만 하면 플레이어가 지지는 화방 따위 보다도 더 고점이 높은 테슬라탑이 잘 안나오는 이유와 동일함.)

저 3가지 사유로 메타랑 정반대로 동떨어져있는 입장이라 나오기가 힘드니 화방 쓰고싶은 뉴비는 탭을 눌러서 팀원 로드아웃을 꼭 확인 바람.

추가로 임페일러가 유독 화방 유저한테만 ㅈ같은 이유이기도 한데, 촉수 꼽는 순간 무조건 자길 찾아내서 죽이길 강요하는 불쾌함이 원거리에서 마빡 쏘면 그만인 다른 무장보다 훨신 부담이 크게 느껴짐. (임페일러는 가까이 가서 근접공격 유도해서 입천장 지질수있는 코앞이 아니면 굳이 잡으러 가지 말고 무조건 기총소사나 얼티로 초기 진압 해야함)


ex. 팀원 로드아웃이 대전차 위주가 아닌 센트리 위주, 증원 진압용 폭격 위주일 경우 같이 하는 친구랑 합을 잘 맞춰야함.




- 화방 추천 전장은 통상적으로 선호되는 버그 휴양지 행성 (현 휴양지는 에스타누, 테렉)처럼 탁 트인 개활지가 아니라 오히려 정글이나 시가지를 더 추천함.

화방의 핸들링은 정말 절망적일정도로 쓰레기고, 버그가 이미 산개한 상태라면 오히려 사방에 불을 퍼트리는 플레이가 핸들링갑이 있어도 힘듬

길목 틀어막기의 신이니까 최대한 한 방향으로 오게 유도되는 환경이 오히려 더 좋다.

그래서 닭장찌든내가 온몸에서 나고 없뎃에 프데가 없던 시절에 필자는 난이도가 가장 높은 정글행성인 가르 하린을 매우 좋아했음. (지금도 화방 쓰고싶으면 가끔 감)

p.s. 이유를 잘 모르겠는데, 프레데터 스토커는 가스를 정확히 먹어도 똑바로 쫓아오거나, 정확히 정면 앞 정방향으로 달려와 허공에 마구 휘두르는 발톱공격을 하니 프데가서 이거에 찢기지않게 조심







1. 화방 성능픽 로드아웃

갑빠 : AC-1 충실 킬존 갑빠 (화염, 가스 독 데미지는 물론 타이탄, 스퓨어의 토하는 공격력 모두 50% 감소라 효과가 매우 사기적임)

백팩 : 가스독 (필수.)

주무장 : 브인센 (슈리커 대응 + 이게 화방 처음들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같은데, 코 앞 증원이 아닌 잡몹들이 이미 스폰해서 멀리서 오는 상황이면 오히려 강제로 시점을 낮추게 만드는 스캐빈져, 경직이 없고 사거리가 짧은 화방을 점프 어택으로 공략하는 헌터 새끼들을 멀리서 지워야한다. 워리어 이상 라인부터 화방 꺼내들면 된다. 모르겠으면 하이브가드랑 알파 커맨더 보이자마자 불 키기)

부무장 : 얼티 or 유탄권총 (임페는 몸통 어딜 맞춰도 한바이라 얼티 들면 임페 대처가 훨신 좋아지긴 하는데, 보급팩이 없어서 추천안함. 굴까개, 스퓨어 카운터용으로 유탄권총을 더 권함.)

수류탄 : 가스 or 테르밋 (차져를 지져죽일 여유가 없으면 오히려 가스 걸려서 허우적거리는 차져 테르밋 붙여놓고 다른 잡몹 지지는게 나을때도 있는데, 가스독이 장전중인 상황이 가장 무방비하기 때문에 이때를 대비해서 가스 추천)

스젬 : 가스타격 & 이글 기총소사




킬존갑이 빨리 로테로 풀려야하는 이유다.

단순히 불, 가스 데미지만 줄이는게 아니라, 화방단을 빡치게하는 스퓨어의 원거리 토악질, 보기보다 범위가 훨신 넓고 데미지도 흉악해서 많은 사람들을 지금도 의문사 시키는 바일 타이탄의 토

모든 데미지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킬존 경갑은 여러가지 사유로 생채기 날 일이 많아서 그다지 추천안함.

가장 안전하면서 성능도 잘 나오고, 증원이 터졌을때 증원 위치만 가깝다면 바로 가스타격부터 깔아주면서 불을 지지기 시작하면 된다.

가스타격이 끝나면 적당히 가스 수류탄으로 이어주거나, 가스독 가스 용량을 봐가면서 던지면 파운서 트리, 하이브가드 트리는 혼자서 다 구워버릴수있다.


심지어 가스독 덕분에 

가스 지뢰는 의외로 추천하지 않는데, 킬존갑을 입는다해도 50%로는 뎀감이 모자라서 가스속에서 불을 뿜는건 무리가 있어서다. 가스 지뢰를 밟고 허우적거리는 적들을 정작 접근해서 지지러 갈수가 없어서 시너지가 그닥이다.

마지막 젬 한자리가 남는데, 화방의 대형몹 대응력은 아군의 폭격젬 방해가 없다면 의외로 꽤 괜찮은 편이라 500이나 공타, 120을 들어도 상관은 없지만 임페일러 저격 및 타이탄 차져 양념용으로 제격인 기총소사를 가장 추천하는 바이다.

심지어 제때 죽이지 않으면 사후경직 촉수로 죽는 아주 개같은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임페, 빨리 죽이기가 힘든 타이탄을 가장 조심해야한다.



설명만 들었을때는 완벽해보이고, 또 실제로 가장 성능픽이라 자부하는 화방 로드아웃이지만 필자가 오래 써보면서 느낀 주의 사항 서술함.

- 화방의 고질병인데, 슈리커 그리고 슈리커 둥지의 대응력이 전무하다. 브인센을 들라고 서술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코 앞에 있는 적들을 신나게 지지다 보면 슈리커가 뮤탈 뭉치기 마냥 뒤나 옆에서 한번에 헬다이버의 대갈통을 훑고 지나가면서 즉사시키는걸 알기가 매우 힘들다.

일단 배회하는 슈리커는 슈리커 사플을 해서 재미보는걸 멈추고 무조건 브인센으로 다 떨구기부터 신경써야한다.

둥지는 최근 패치로 직사딜이 낮아지면서 더 답이 없어졌는데, 어떻게 우여곡절끝에 둥지 안으로 들어와서 직접 불로 굴을 지진다 해도 유탄발사기 처럼 빠른 둥지 처리가 되는게 아니라서 꼼짝없이 헬밤을 불러야한다..

팀원한테 해달라고 하거나, 마지막 젬을 중기관총 거치포로 바꾸거나 해야하는데, 전자는 결국 고혈이고 후자는 화방을 픽한 의의가 퇴색되는 문제가 있다..




 - 가드독들의 인식범위보다 차져의 플레이어 인식 범위가 훨신 더 먼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코 앞 차져, 가스 걸린 차져는 밥이나 다름이 없는데, 가뜩이나 요즘 무소음 차져 때문에 말이 많은 요즘 가스독의 범위 밖 저 멀리서 플레이어를 인식하고 이미 돌진하고 있는 차져는 대응하기가 정말 어렵고 생존에 있어서 매우 치명적이다.

심지어 더럽게 재수가 없다면 가스독이 달려오는 차져를 뒤늦게 중독 시켰는데 차져가 하필 플레이어가 피하려는 방향쪽으로 이상하게 돌진을 해서 오히려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도 발생함.

불을 지질때 인체공학성도 매우 매우 낮기 때문에 주변을 둘러보기가 정말 쉽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가스독 화방 유 사망 원인 1위 라고 생각함.



- 스퓨어 박격포, 위치 파악이 안되는 임페일러는 답이 없다, 타이탄은 팀원이 없을때만 배 밑으로 들어가서 지지자.

보이면 기총소사나 얼티로 바로 죽여줘야하는데, 그게 잘 안됐고 심지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순간 답이 없다. 가스독의 어그로가 쓸가스가 먹히지도 않는 쓸데없는 임페 촉수에 빠져서 내가 위험해지는건 물론이고, 바일 스퓨어 씹새끼들의 박격포가 뒤에 떨어져서 내가 깐 불에 앞으로 랙돌되는 이 개같은 상황은 화방을 좀 굴려본 사람이라면 다 알것이다.

타이탄 대응도 굉장한 걸림돌이인데, 타이탄은 항상 오른발로만 먼저 공격하기 때문에 적당히 배 밑으로 등잔 밑이 어둡게 해주면 신규 불뎀 시스템과 함께 내장을 태워서 순식간에 죽여버릴수있다. 문제는 이렇게 하는 도중 타이탄을 잡으려고 포격을 던지거나, 대전차 화기로 머리를 날려버리면

매우 높은 확률로 팀킬이나 타이탄 시체에 깔려죽는 불상사를 경험하게 되니 주의해야한다..



- 가스독은 매우 훌륭한 백팩이나, 정작 보급팩을 쓸수없어서 각성제를 함부로 쓰면 안된다는 문제가 있다. 

그래도 이번에 화방의 탄창용량이 버프되었고, 원래도 보급효율이 인게임 1위를 달렸던 3번 무장이라 탄 관련 문제는 없지만, 문제는 각성제랑 수류탄이다.

얼티를 들면 소중한 가스 수류탄을 굴파괴에 써야하고, 탄 보급보다 부가 관심지역의 각성제에 더 목매다는 자신을 볼수있음.

애매하게 피가 달아있을때 풀피를 무조건 유지할건지, 바로 죽어버릴수있는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각성제를 아낄것인지 고뇌하게 된다.

화방이 핸들링갑, 각성제갑이랑도 잘 어울린다는 얘기는 애석하게도 반대로 생각해보면 항상 풀피를 유지해도 억까가 상시 존재하는 이 게임 특성상 쓸데없이 피 달일이 많음, 핸들링 ㅄ 라는 소리기 때문에 결국 메꿔야할 단점만 많다는 얘기다.




그래도 이런 주의 사항들을 메꿔줄 팀원, 본인의 경각심, 로테에 킬존갑이 돌아오기만 한다면 가장 추천하고싶은 로드아웃이다.

기총소사가 익숙하지 않다면 마지막 폭격젬만 다른걸로 바꿔주면 된다. (초록 방어젬만 비추천)







2. 화방 가스 재미용 로드아웃

갑빠 : 고급여과 가스갑빠 일반 or 중갑 (독뎀 면역을 위함. 중갑 철통방어 + 생명력 증진 부스터면 완전 면역, 일반 야전화학자 + 생증이면 아주 미미한 수준의 데미지만 들어오니 유연성이 있는 일반쪽을 좀 더 추천.)

백팩 : 보급팩 (가스독 들어도 되는데, 딱히 필요없음!)

주무장 : 브인센 (배회하는 슈리커 행성 패널티 및 화방 사용시) , 토쳐 (스터릴라이저 사용시)

부무장 : 얼티메이텀 (임페 몸샷 한방, 타이탄 머리 한방낼 숙련도 요구함. 유일한 대전차 수단이라 사실상 필수임.)

수류탄 : 가스

스젬 : 가스 지뢰 & 가스 타격


아마 재미로는 원탑이지 않을까 싶다.

올 가스는 사실 그닥 추천하지 않는데, 스터릴라이저가 그만큼 폐급 무장이기 때문이다.. 대형몹은 정말로 무반동맨한테 해줘 만 할수있다 ㅜ

이 빌드의 핵심은 안정성/실전성 위주의 1번 빌드와는 다르게 가스에 완전 면역이기 때문에 독가스 속에서 나만 무적상태로 불을 지지는 재미를 느끼기 위함이며, 가스에 걸리지 않은 가스 범위 밖은 일부러 지뢰를 밟아서 나는 가스독뎀에 멀쩡한 상태로 서서 불을 지지는게 포인트다.


운영 방법은 간단한데, 증원이 터지면 무조건 가스 지뢰부터 써서 빠르게 지뢰를 전개시켜주고, 지뢰가 터지고 잔류가스가 없어지는 시점을 가스타격과 가스 수류탄으로 이어서 안에서 콜록이면서 불을 지지면 된다.

복잡한 스트라자젬 좌표 행성 패널티때문에 가스 지뢰 살포가 늦을것같으면 가스 수류탄 - 가스 지뢰 - 가스 지뢰 지속시간이 다 되면 가스 타격 순으로 써주면서 독가스안에서 놀면 된다.

무엇보다 보급팩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만큼 쳐맞고 가스 수류탄, 대전차용 얼티메이텀을 난사할수있는 장점이 크다.

단, 얼티를 들어서 굴파괴가 매우 거지같으니 눈물을 머금고 가스 수류탄을 던지자. 가스독이 없어서 둥지 진입 엔트리 성능은 1번 빌드보다 딸리니까 사실 그닥 추천하지 않는다.

슈리커 둥지, 포자 스퓨어는 팀원 고혈을 강제로 빨아야함.

너무 너무 재밌고 초딩때 소독차를 따라가는 감성을 성인이 된 다음 벌레 불지옥 맛으로 다시 회상하는 빌드지만, 얘도 주의 사항이 있다.



- 빌드 보다는 가스 지뢰의 사용 숙련도 문제인데, 지뢰는 무조건 증원 연기 안쪽보다 살짝 앞쪽에 (우리한테 올만한 방향으로) 깔아야한다. 

물론 증원 초반에는 잡몹부터 나오는게 국룰이지만, 지뢰 기둥은 센트리랑 똑같은 판정이라서 테슬라 탑 운영과 동일하게 정말 재수없게 차져나 그 이상의 대형몹이 스폰할 경우 지뢰를 전개 하지도 못하고 그냥 터져버린다..

게다가 조금이라도 숙련도가 있다면 팀원들이 일단 궤틀링이나 궤이팜같은 폭격을 증원 연기가 보이자마자 던지기 때문에 지뢰가 재미볼만한 상황이 안나올만한것을 감안을 해야한다.

심지어 잡몹들도 많이 뭉치면 근접공격으로 지뢰 살포기둥을 철거해버리기 때문에 안전하게 가스 수류탄부터 투척해서 적을 묶고 지뢰를 살포하길 바란다.

그래야 가스 안에서 재미보기가 쉽다.



- 지뢰가 터질때의 강경직 때문에 각성제를 못쓰는 상황을 주의하자.

이게 가장 거슬렸던 부분인데, 가스에 걸려도 일단 적들이 임의의 방향으로 마구 움직이면서 발광하기 때문에 내가 밟지도 않은 지뢰 폭발에 휘청이게되서 눈먼 근접공격에 맞거나 자가 불뎀 때문에 불을 끄려고 엎드리다가 지뢰를 밟는 등

각성제를 꼽아야하는데 계속 끊겨서 꼽지도 못하고 죽는 일이 가장 잦으니 주의해야함.



- 프레데터 스토커 가스 버그? 문제.


이상하게 이 새끼만 유독 가스가 잘 안듣는 느낌이 있다. 이미 돌진상태인 차져처럼, 이미 플레이어를 인식하고 미친듯이 추적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더욱 가스효과가 애매하게 뒤늦게 적용되는 느낌인데, 가스에 걸려도 똑바로 쫓아와버리거나 코앞까지 달려와서 허공에 휘두르는 발톱인데 그 눈 먼 공격에 내가 찢겨 죽는 일이 발생하니까 프데에서는 조심하길 바람.

지뢰 경직에 미친 발톱 공속에 정신 못차리고 사라질수있음;




아무튼 요걸로 다들 즐겜 시도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