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리를 까는 이유는 화력망을 만들어서 적의 전진을 저지 시키는 목적이 크다.

근데 이 센트리 라는게 적을 인식을 하면 센트리와 적 중간에 무엇이 있던 상관 없이

적만 인식해서 쏘는 단순무식한 새끼라 때때로 아쎄이들이 센트리로 도움준다고 깔았다가

적이 아닌 아군들을 박살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유동이 그림까지 그려 올렸는데 그 개념에 익숙치 않는 아쎄이들의 이해력이 딸려 3개로 분할해서 내용 보강을 한다.


주석으로


빨강 색은 적

파랑색은 헬다이버

회색은 센트리이고


그림 내 화살표는 진행방향,시야의 방향, 사격방향을 나타낸다.


 






1번 사진은 적의 무리들이 헬다이버 무리를 만나 접근 중이다.

이때 센트리를 까는 위치가 중요한데

걔중에 센트리가 맞으면 아야 할거 같아서 아쎼이의 쓸모없는 소중이와 동질감을 느꼈는지 어쨌는지

뒤로 까는 경우가 있다.





2번 그림


처음 설명에서도 말했지만 센트리는 [적만] 인식해서 쏘는 멍청한 놈이기 때문에

이렇게 헬다이버들의 뒤쪽에 깔게 되면 센트리가 적을 인식해서 쏘는 과정에서 헬다이버도 맞게 된다.

혹은 맞지 않더라도 센트리가 아군에게 위협이 되어 모여서 형성하던 방어선이 흐트려 지며 전선이 와해가 된다.


즉 쓸모 있는 센트리를 아쎄이들은 자신들의 쓸모 없는 소중이로 전략 시키는 위치이다.



3번 그림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그림은 이렇게 헬다이버의 화력망 양 옆에 배치를 해서 화력망을 강화를 시키는 것이다.


이러면 가장 큰 장점은


1. 화력망이 더욱 강해 진다.

2. 어그로가 골고루 분산이 되기 때문에 센트리 , 헬다이버 둘 다 부담이 균등해진다.

3. 여기에 센트리 위치까지 찍어주면 동료들은 너희 아쎼이들의 센트리를 보며 아쎄이들에게 깊은 보호본능을 느껴

새침했던 놈들이 갑자기 고맙다며 평소에 안챙겨주던 자원들을 열심히 챙겨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날조 10000%)



그럼 여기서

저러면 차저나 타이탄이 나오면 금방 뿌셔지자나요! 뿌행!하며


아직까지도 센트리를 소중이 대하듯 하는 아쎼이 너!




그 마저도 계산이 된 것이

센트리들이 차저나 타이탄의 어그로를 끌때

이 타이밍에 아군들이 대처를 할 짬이 나올 수 있느 것이다!




그러니까 센트리를 좀 높은 곳에 놓거나 하는 심화 과정이 힘들다면


이것만 기억해라.


센트리는 아군 뒤를 노리는 ㄷㄷ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