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예전보다 뒤집어진 차량이 스스로 잘 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폭발 닿았을 때 종잇장처럼 날아다니던 것도 좀 덜해진 것 같고 기분 탓일 수도 있겠다만 오늘 하루종일 정글 행성만 돌아다니면서 차 뒤집어진 것 때문에 폐차한 적이 한 번 밖에 없는 건 몬가 신기한데
전에 하긴햇을껄 차량 안정화
무게중심 낮추긴 했는데 이번 패치는 아니고 좀 됐어
걍 정글 행성에서 차량 출시 이후로 절대 안 꺼내다가 오랜만에 꺼내서 그런 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