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로드아웃을 구성할 때 아직 뭘 넣고 빼야하는지 감이 없는 뉴비들을 위한


기본적인 로드아웃 구성의 논리


그에 따른 해금할 채권을 추천하는 글임


그럼 각설하고 본문 시작하겠음




1. 로드아웃 칸과 육각형


인게임에서 플레이어들은 총 7가지 선택지를 가지고 있음 (부스터, 갑옷 제외)


주 무기 칸 (1번칸)

보조 무기 칸 (2번칸)

지원 무기 칸 (3번칸)

투척 무기 칸 (4번칸)

스트라타젬 칸 x 4 (지원무기 빼면 3개)




그리고 게임 중 배제해야 하는 장애물과 치명적인 상황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5가지 유형으로 정리가 됨


1. 잡몹(or 주력몹)이 들러붙어 몸 던져야 되는 근접전

2. 진용을 갖춘 주력몹 물량(패트롤, 주둔군 등)

3. 대전차 수단이 필요한 중장몹

4. 폭발성 수단이 필요한 전초기지/오브젝트

5. 증원 전투, 최상급 기지 공략 등 대형 한타 상황


보통 갤에서 로드아웃 이야기할 때 자주 등장하는 '육각형'이란 단어는 이 5가지 위험에 대한 각각의 대응수단을 7개의 선택지 안에 적어도 1개는 넣어두라는 뜻임.

   



그런데 저기서 더 주목해야 할 장애물들이 있는데, 그건 특정 유틸을 요구하는 3.중장몹 4.전초기지


다른 장애물들은 어떤 칸의 어떤 수단을 들어도 화력만 충분하다면 문제가 없지만, 


기본 채권만 있는 뉴비 기준으로 대전차, 폭발성 유틸을 가진 무장들은 수급이 제한되어있기 때문임.


대전차 수단: 3번, 스트라타젬에서만 가능

폭발성 수단: 3번, 4번, 스트라타젬에서만 가능




그리고 이런 불균형한 구조 때문에 첫번째 채권으로 100이면 100 민주적 폭파를 추천하는 것이기도 함.


이건 민주적 폭파 구성물들이 가진 유틸을 보면 단적으로 드러남


석궁, 이럽터 (폭발성, 1번)

유탄권총 (폭발성, 2번)

테르밋 (대전차, 4번)


즉, 민주폭파의 진짜 가치는 이럽터, 석궁 그 이상으로 대전차/폭발성을 절대로 챙길 수 없는 꽝칸을 유효칸으로 만들어주는 것에 있음.


이 민폭 하나만으로 어떤 방향성의 로드아웃을 구성해도 애매하던 부분을 혁명적으로 보완할 수 있게됨.




그럼 여기서 소결론; 대전차/폭발성 유틸을 가진 무기들은 로드아웃 구성 시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한다.




2. 로드아웃 유형

 

실전에서는 미션에 따라 4센트리, 노획메타 등 변칙적인 로드아웃들이 있지만, 이 글에서는 3번 지원무기를 기용하는 정석적인 로드아웃만 설명하고자 함.


그걸 유동적으로 고를 줄 아는 안목이 있다면 이 글의 조언이 필요없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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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아웃 유형은 3번칸 = 지원무기의 성격에 따라 대전차 로드아웃 비대전차 로드아웃으로 구분됨


주무기(1번)가 아니라 지원무기(3번)이 로드아웃 정체성을 결정하는지는 2가지 이유가 존재함


1. AR같은 보통의 주무기만으로 적 주력몹들의 물량, 내구성을 감당 불가능 (비대전차 로드아웃이 활약하는 이유)

2. 헬다에서 가장 신속하고 지속적이며 정확하게 폭발성, 대전차 화력을 투사할 수 있는 수단은 3번 지원무기들임 (비+대전차 로드아웃이 활약하는 이유)




3번 무기를 결정하면 첫 번째 목차에서 언급한 5가지 장애물에 대한 대응수단 배분의 윤곽이 나오기 시작함

(근접전 대응/주력몹 물량/중장몹(대전차)/전초기지(폭발성)/대형 한타)


여기서 포인트는 대응책들은 되도록 1번, 2번, 4번에 우선적으로 할당하고, 그 뒤 부족한 부분을 젬에서 보강하는 식으로 구성해야 함.


왜냐면 젬은 그 사용방식과 쿨타임으로는 절대 헬다이버 무장의 즉응성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임




밑의 소목차들은 로드아웃 구성 시 논리 전개니 알만큼 아는 사람이라면 3번으로 넘겨도 무방함




2-1. 대전차 로드아웃


대전차 로드아웃은 3번에 무반동포, 스피어 등 대전차화기를 채용한 로드아웃임.


장점: 3번을 중장 대응에 투자해서 대전차 이슈 없음


단점: 반대로 3번 무기가 통상 교전에 쓸모 없어서 중장몹을 제외한 모든 전투들을 1번, 2번 무장으로 해결해야함


또한 대전차화기들은 폭발성을 겸하나 그 용도로 쓰는건 보통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폭발성 수단도 따로 준비할 필요있음. (오도, 일루의 경우에는 덜할 수 있음)


그럼 여기서 버그에서 무반동포를 채용한 로드아웃을 구성하는 예시를 들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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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

2번 ?

3번 무반동포 -> 중장몹 처리

4번 ?

젬 ? 젬 ? 젬 ?


상술했듯 무반동포니까 중장몹은 배제하고 시작. 


그럼 대두되는건 패트롤부터 증원전투 시 주력몹 물량까지 모든 교전을 감당할 수 있는 무장이 필요함


이런 화력공백을 버틸수 있는건 2번에서는 어불성설이고 보통 1번칸의 석궁, 이럽터, 퓨리파이어 정도만이 가능함. 


여기서는 최근 떡상한 이럽터를 채용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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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이럽터 -> 주력몹 물량

2번 ?

3번 무반동포 -> 중장몹 처치

4번 ?

젬 ? 젬 ? 젬 ?


다음으로 이럽터나 무반동이나 둘 다 근접에서 사용 불가능한 무기라 접근전 때 사용할 무장이 필요한데 


2번에서 부쉬웨커, 버딕트, 리디머, 탈론 등 적당한 무기 중 취향에 맞는걸 자유롭게 고르면 됨 


나는 보조무기로 죽이는 것보다 이럽터를 써도 괜찮은 상황을 만드는게 더 효율적이라 생각해서 부쉬웨커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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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이럽터 -> 주력몹 물량

2번 부쉬웨커 -> 근접전 대응

3번 무반동포 -> 중장몹 처리

4번 ?

젬 ? 젬 ? 젬 ?


이러면 남는건 전초기지 파괴(폭발성)지만 사실 이 부분은 고민할 필요가 없음. 이미 1번의 이럽터가 폭발성을 겸하기 때문


그럼 남는 칸들은 여전히 불안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특화하고 싶은 부분을 강화하는 픽을 고름


여기선 여전히 근접 대응이 불안한 상황이라 생각함. 


실전에서는 몹 1마리와 1대1하기보다는 각종 잡몹과 주력몹들 서너마리가 부대끼는 경우가 태반인데 부쉬웨커만으로는 분명 힘에 부침


따라서 4번에는 어그로를 확실히 빼줄 수 있는 가스수류탄을 채용.

(사실 성능으로 가면 가스수류탄 or 테르밋 제외한 다른 수류탄은 4번칸에 들어갈 이유가 없는 상황임. 그래서 중장몹 처치를 잡은 대전차 로드아웃은 가스수류탄이 보통 고정)


젬1= 짧은 쿨로 아무 때나 던지기 좋고, 헌터 이하 잡몹들 추가적인 자원 투자없이 단독으로 정리 가능한 기관총 센트리

젬2= 무반동 장전일 때 즉시 투사가능한 대전차 겸 다용도 화력기인 이글 500kg 

젬3= 대전차 로드아웃의 가장 큰 적인 잡몹~주력몹이 증원전에서 새는걸 원천차단하는 궤도 네이팜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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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이럽터 -> 주력몹 물량/전초기지 파괴

2번 부쉬웨커 -> 근접전 대응

3번 무반동포 -> 중장몹 처리

4번 가스수류탄 -> 근접전 대응


기총센 -> 근접전 간접적 대응

반톤 -> 주력몹 물량/중장몹/전초기지 파괴

궤네팜 -> 증원전




2-2. 비대전차 로드아웃


비대전차 로드아웃은 대전차무기를 제외한 모든 3번 무기를 지칭함


장점은 통상 전투에 3번 체급의 화력을 퍼부을 수 있어서 교전 부담이 대전차 로드아웃보다 적다는 것.

   

단점은 대전차 수단을 준비하지 않으면 중장몹들 상대로 비효율적인 전투를 이어나가거나 도망만 쳐야 됨.


또한 비대전차무기 중에서도 기관총, 아크같이 비폭발성 계열은 폭발성 수단도 추가적으로 챙겨야됨


이번엔 오도에서 대물소총을 쓰는 로드아웃을 상정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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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

2번 ?

3번 대물소총 -> 주력몹 대응/중장몹 일부 대응

4번 ?

젬 ? 젬 ? 젬 ?


대물소총은 오도의 주력인 스트, 데바를 초장거리에서도 처치할 수 있고, 헐크를 정면에서 죽일 수 있음.


하지만 구린 탄성비, 비폭발성, 물량 처리 능력 약함, 근접에서 사용 불편하다는 약점이 있음


특히 비대전차 로드아웃은 폭발성을 3번에서 땡겨오는게 구조적 의의인데, 대물은 폭발성이 없는 3번무기라 폭발성을 먼저 고려하겠음 


폭발성 수단 목록

1번: 석궁/이럽터

2번: 유탄권총/핵권총

4번: 기절, 연막같은거만 아니면 상관무


일단 이럽터, 석궁은 근접에서 사용 봉인이고, 대물도 숙련자가 아니라면 근접전에서 쓰기 좋은 무기가 아님. 


또한 이럽터, 석궁, 대물은 주력몹 대응이라는 역할도 중복되어 장점과 단점이 너무 겹치는 픽임


이러면 이럽터만 계속 쓰게되는 식으로 애초에 대물소총을 픽한게 의미 없는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음(=3번칸의 낭비)


2번으로 시선을 돌리면 핵권총은 너프 이후 오도 활용도가 나락을 갔고, 대전차 무기에 가깝기 때문에 무난한 유탄권총을 채용.

(오토마톤 전초기지는 버그와 달리 숫자가 적고 노출도가 높다보니 꼭 유탄권총 아니어도 적절한 폭격젬, 수류탄 운용만으로 전초기지 파괴를 담당해도 괜찮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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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

2번 유탄권총 -> 전초기지 파괴(폭발성)

3번 대물소총 -> 주력몹대응

4번 ?

젬 ? 젬 ? 젬 ?


다음으로 탱크 이상의 대전차 수단으로 4번에는 테르밋을 기용.


주무기로는 개인 취향으로 텐더라이저를 고르겠음


사실 비대전차 로드아웃에서는 1번은 뭘들어도 상관없는 칸이기도 함. 핵심적인 교전은 전부 지원무기가 맡으면서 3번이 주무기가 되고, 1번은 보조무기화 되기 때문임.

(그리고 진짜 보조무기 칸인 2번은 핵권총, 유탄권총, 주사기총, 근접무기처럼 대전차, 폭발성 유틸이나 예능을 넣을 수 있게됨)


그냥 상황따라 하고 싶은거 고르는 무기군이라 비대전차 로드아웃에서 오히려 AR들을 쓸 구석이 나오게 됨


그래도 텐더만의 의의를 찾자면 반동이 작아서 근접전말고도 주력몹 대응 영역인 데바 헤드라인 따기에도 좋아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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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텐더라이저 -> 근접전/주력몹 일부 대응

2번 유탄권총 -> 전초기지 파괴

3번 대물소총 -> 주력몹 대응/중장몹 일부 대응

4번 테르밋 -> 중장몹 대응

젬 ? 젬 ? 젬 ?


무장 선택 뒤에도 애매한 부분은 역시 중잡몹 대응(대전차 수단)이 눈에 띔


이론적으로 헐크에 대물소총, 탱크/캐논포탑은 약점사격, 테르밋으로 대응한다지만


테르밋 사용각이 매번 깔끔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게임 도중 ATAT 딱 1대만 볼 것도 아닌데 대전차 수단이 테르밋 하나인건 무리가 있음.


젬1= 오토마톤 증원전에서 확실한 대전차 화력을 제공하는 대전차 거치포


젬2= 주무장인 대물소총의 다소 떨어지는 화력을 간단하게 보조할 수단으로 이글 기총소사

젬3= 최상급/상급 기지 딸깍 겸 증원전에서도 유사 물량 통제, 대전차 화력투사로 쓸 수 있는 궤도 이동 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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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텐더라이저 -> 근접전/주력몹 일부 대응

2번 유탄권총 -> 전초기지 파괴

3번 대물소총 -> 주력몹 대응/중장몹 일부 대응

4번 테르밋 -> 중장몹 대응


호킹포-> 주력몹/중장몹 대응, 전초기지 파괴

이글기총-> 주력몹 대응

궤이폭 -> 증원전, 최상급기지




3. 폭발성/대전차와 채권 추천



첫 목차에서 설명한 민주폭파와 2번 목차의 예시를 보면 알겠지만 


이 게임은 1번, 2번, 4번에서 대전차/폭발성 유틸 창출 여부에 따라 본인이 짤 수 있는 로드아웃의 자유도가 달라짐


눈 앞의 굴을 깔 방법이 없어서 팀원 올 때까지 멀뚱대고 있다던가, 타이탄이랑 맵 일주 하면서 술래잡기 하는 상황은


이런 준비물이 없거나, 있어도 대응책 분배도 안된 로드아웃을 짜니까 발생하는 것임.




그 준비물에는 


민주폭파의 럽터, 석궁, 유탄권총, 테르밋에 더불어서 여기 해당하는 무장은 자유종북의 2번 대전차 수단인 얼티메이텀(핵권총)임.


그리고 화학요원가스수류탄은 엄밀히 말하면 위의 케이스는 아니지만, 4번칸은 가스와 테르밋의 양자택일이라는 특수성으로 위의 5개 무기들 만큼이나 중요함


이 무장들을 조합하면 각 로드아웃마다 폭발성/대전차 할당제를 채울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아래처럼 나오게 됨


대전차 로드아웃(무반동포, 스피어 등);

1번 폭발성, 4번 가스 or 

2번 유탄권총, 4번 가스


폭발성 비대전차 로드아웃(오캐, 유탄, 와스프, 공폭);

2번 핵권총 4번 가스 or 

2번 핵권총 4번 테르밋 or 

4번 테르밋


비폭발성 비대전차 로드아웃(기관총계열, 아크, 화방);

1번 폭발성, 2번 핵권총, 4번 가스 or

1번 폭발성, 2번 핵권총, 4번 테르밋 or

2번 핵권총, 4번 가스 or

2번 유탄권총 4번 테르밋 or

1번 폭발성 4번 테르밋


특히 직관적인 대전차 싸개를 벗어나서 비대전차 로드아웃을 구성할수록 더 다양해지는데 


이 퍼즐을 찐빠없이 맞추고 싶다면 역시 화학요원, 자유종북을 먼저 구입하는걸 추천할 수 밖에 없음




한편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통 민주폭파 다음 채권으로 극지 애국자나 독사 특공대를 많이 추천하던데 개인적으로는 반대함.


이유는 위에서 말한 것과 일맥상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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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극지의 애국자


극지의 추천 이유는 좋은 무기들이 많다는 건데 이거 자체는 부정하지 않음


특히 퓨리파이어는 대전차 로드아웃일 때 주무기 차력쇼가 가능한 3대장 중 한축이고, 폭발성만 제외하면 전천후무기가 맞음.


근데 문제는 우리는 민주폭파를 먼저 구입함으로서 차력쇼를 할 줄 아는 다른 2개를 이미 가지고 있다는 거고 그게 바로 이럽터와 석궁임... 


이런 상황에서 퓨리파이어의 습득은 그냥 대전차 로드아웃에 쓸 무기1 추가말고 다른 의의가 없음

(폭발성이 없어서 2번에 유탄권총을 들어야하는 차이점은 있지만)


텐더라이저는 좋지만 1번칸의 AR은 결국 비대전차 로드아웃에서 기용할 수 있는 선택지에 불과하고

(그 로드아웃에 텐더가 필수적이라 들어간 게 아니라 아무 AR 써도 상관없는 상황에서 취향으로 텐더를 고른 것처럼)


그렇다고 보조무기에 불과한 버딕트를 채권 구입의 이유로 삼는 건 더 말이 안되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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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독사 특공대


독사도 마찬가지임


리버카빈이 무기개조로 떡상했다지만 근본적으로 텐더와 똑같은 포지션임


부쉬웨커도 위의 버딕트와 다를 바 없고,


핸들갑은 이 글의 주제와는 상관 없지만 슈퍼스토어 정상화로 일반갑을 상시 구입할 수 있게되었고, 뉴비는 경갑보단 일반갑이 더 다룰기 쉬울거라 독사 구입의 이유가 되기에는 굳이라고 생각


마지막으로 실험적 주입은 꼭 내가 안들어도 누군가는 들잖아? 혹시 픽 안되더라도 그 폐해가 다른 필수 부스터를 넘어설 정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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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대조군(추가)


대조군의 경우는 워프팩으로 크레딧런 적극적으로 해서 자유의 종복 등을 해금할 생각이라면 민폭 다음 채권으로 추천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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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마치면서 오해하지 말았으면 하는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야 채권은 무조건 민주폭파>화학>자유종북 순이다. 극지 독사같은거 먼저 사면 계정 망함 (X)


헬다2 로드아웃에 이런 구조적 차별이 있으니 이런 제약에서 빨리 자유로워지고 싶으면 이 순서대로 사라 (O)




특히 어떤 주무기나 무장을 꼭 써보고 싶다! 하는게 있다면 그걸 먼저 사도 상관 없긴해


결국 게임은 즐길려고 하는거지 뉴비가 바로 10단 솔플같은거 지향할 것도 아니고 


민주폭파만으로도 로드아웃의 틀을 잡는데 제약은 트이기는 하니까




4. 3줄 요약


1. 단 민주폭파를 사

2. 그 다음은 화학요원과 자유의 종북을 사

3. 근데 특별히 빨리 써보고 싶은 무기가 있다면 그거 있는 채권을 먼저 사도 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