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럽터로 버그 터치는게 진짜 재밌었는데스퓨어 하이브가드 커맨더 마빡터치는맛이 예술이었음여드름 터치듯이 톡톡터트리는게 쾌감이참좋았지너프전엔 스퓨어 나오는대로 어느정도 처리가 됐는데이제 스퓨어 쌓이는거 보고있으면 한숨밖에 안나옴이새끼들은 왜 그 재미를 없애는 선택을 한걸까밸런스랑 난이도가 재미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걸까
그렇게 조정한 밸런스나 난이도가 합리적인것도 아님 재밌는것도 아니고
그냥 뭔가 손을 댈때마다 쾌감도 재미도 한단계씩 계속 떨어지기만 하는거같음
그래서 겜에 흥미를 못느끼겠음 첨엔 존나 재밌어서 밥똥헬 조졌는데 이젠 애정도 없고 그냥 친구들이 하자고 할때 머릿수만 채워주는 느낌으로 겜하는듯 마음이 떠났어
ㄹㅇ십 나도원래 매달꽉차있어도 일퀘라는게 존재하니까 이거만 깨고꺼야지하는 마음이 있어서 꾸준히 했는데 지난밸런싱 이후로 걍 킬 이유를 못느껴서 안하고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