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럽터로 버그 터치는게 진짜 재밌었는데
스퓨어 하이브가드 커맨더 마빡터치는맛이 예술이었음
여드름 터치듯이 톡톡터트리는게 쾌감이참좋았지
너프전엔 스퓨어 나오는대로 어느정도 처리가 됐는데
이제 스퓨어 쌓이는거 보고있으면 한숨밖에 안나옴
이새끼들은 왜 그 재미를 없애는 선택을 한걸까
밸런스랑 난이도가 재미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