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권자 -> 물량 채울건 있어야 하니깐 그럴 수 있음
플래시몹 -> 진형파괴용 고기방패는 있어야 하니깐 그럴 수 있음
오버시어 -> 근접시 넘어지고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지랄 발광 하지만 그럴 수 있음
고위 오버시어 -> 원거리 화력 투사용 몹은 있을 수 있음
박격포 오버시어 -> 좀 띠껍긴 하지만 느리고 멍청해서 그럴 수 있음
와처 -> 버그마냥 아무나 증원부르는 것도 아니고 오도처럼 원거리에서 부르는것도 아님
스팅레이 -> 인지 못하면 한번 죽을 수 있지만 종이비행기라 괜찮음
홍어 -> 오도의 캐논포탑, 버그의 타이탄굴 마냥 기믹으로 생각하면 있을 수 있음
근데 무권자 물량 조지게풀고 플래시몹 오버시어 둘이서 다운시키고 고위 오버시어가 화력투사하면서 와처가 벽뒤에서 삐뽀삐 하면서 증원 쳐부르면서 스팅레이 떠서 공중 한번 견제하면서 홍어련이 쁘띠포탑 쳐쓰면서 맵 횡단하는건 납득이 안가지 시발
오토마톤에 확실한 진형파괴 몹이 있는것도 아니고 버그에 연사력 ㅈ빠지는 원거리 화력투사몹이 있는것도 아니고 애미시발
진형파괴, 물량, 고기방패, 원거리 화력투사, 벽뒤증원, 사거리 200m 공중포격, 이딴게 같이 왜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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