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지구의 분위기가 그냥 민주주의를 위해 자발적으로
가장 위험한 전투에 투입하는 헬다이버들을 찬양하는
분위기이지, 죽은 이들을 위로하고 기억해주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건데
그래도 이렇게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헬다이버들을
기억해주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에 난 오늘도 안심하고
싸울 수 있다
가장 위험한 전투에 투입하는 헬다이버들을 찬양하는
분위기이지, 죽은 이들을 위로하고 기억해주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건데
그래도 이렇게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헬다이버들을
기억해주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에 난 오늘도 안심하고
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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