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개발쪽에선
출시일에 쫒겨서 마감하느라 사내 컨디션 엉망
일부 휴가 보내고 남은 인원끼리 운영하다 폭망
복귀 인원하고도 단합이 안돼서 좆망
(당시 자기들이 의도와 다르게 뭘 만드는지도 몰랐다)
+
소통쪽에선
소통하랬더만 유리멘탈이라 매번 처긁혀서 발작내던
이블보스, 스피츠, 트윈비어드 등등 같은 수준낮은 커뮤매니저의 기싸움 + 당시 밸?런?스 부?서 (머갈통 아님) 알렉서스의 S티어 발언 등등
=
출시 초부터 작년 중순에 나온 자유의 확대까지가 그 결과물이 되었다.
그래도 올해는 약간씩 찐빠가 있지만 작년보단 꽤 안정적인 모습 보여주면서 짬이 쌓이는 듯하고 전보다 소통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인다
앞으로도 찐빠는 계속 줄이고, 소통과 운영이 발전하는 화살두가 되었으면 좋겠다
올해들어서도 몇번 찐빠낸걸로봐선 아직 정신못차림
지금 이미 휴가 갔다니깐 질질 끄는 임무만 주고 있긴해도 절반씩 나눠서 휴가 보내는지 저번에 비하면 꽤 안정적이긴함
샴스가 ceo 달자마자 한게 휴가일정 조정하는거였다함 ㅋㅋㅋㅋ
개추
작년 학대는 겜 출시기념 밀린 휴가를 여름에 한꺼번에 쓰면서 다 휴가 나간것도 컸던것 같음
작년 정상화 패치 이후로 그나마 나아짐
지금도 잘한다까진 아니지만 작년 기싸움 + 밸패는 레전드였음 씨발
대빵 쳐먹은 인도인 좆고아가 주둥이 병신같이 놀리는 거 보면 아직도 한참 멀었음
진짜 휴가때문에 병신짓한거였네 - dc App
건강해지고있는중
복귀 멤버가 휴가간동안 뭐가 개발됐는지도 몰랐을 정도면 소통 존나 없었나보네
자학은 진짜 ㅋㅋㅋ 나름 첫번째 타이틀 업데이트여서 반등해야하는데 오히려 빈사상태에 빠짐 ㅋㅋㅋ
스웨덴도 그렇고 북유럽쪽 게임사들 돌아가는 꼬라지가 다 비슷하긴하더라 게임 출시라던가 크런치 오지게 돌리고서 휴가 털어야하니 정작 한참 피드백 수용하고 고쳐야할 시기에 직원들 사기가 바닥을 쳐서 휴가 보내버리니 정작 고쳐야할 시점에 제대로 고치지도 못하고 방치되다가 사람들 다 떠나서야 복귀해서 부랴부랴 고치고 앉았고
2042에서 씨게 겪어버림
내가 헬다이버 뒤로는 스웨덴이나 유럽쪽 겜은 거르게됨 걍 그짝지역 전통인가봄
@ㅇㅇ 하지만 배틀필드는 못참겠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