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개발쪽에선


출시일에 쫒겨서 마감하느라 사내 컨디션 엉망

일부 휴가 보내고 남은 인원끼리 운영하다 폭망

복귀 인원하고도 단합이 안돼서 좆망
(당시 자기들이 의도와 다르게 뭘 만드는지도 몰랐다)


+


소통쪽에선


소통하랬더만 유리멘탈이라 매번 처긁혀서 발작내던

이블보스, 스피츠, 트윈비어드 등등 같은 수준낮은 커뮤매니저의 기싸움 + 당시 밸?런?스 부?서 (머갈통 아님) 알렉서스의 S티어 발언 등등




=


출시 초부터 작년 중순에 나온 자유의 확대까지가 그 결과물이 되었다.











그래도 올해는 약간씩 찐빠가 있지만 작년보단 꽤 안정적인 모습 보여주면서 짬이 쌓이는 듯하고 전보다 소통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인다

앞으로도 찐빠는 계속 줄이고, 소통과 운영이 발전하는 화살두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