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에서 스텔스 플레이를 강제하는 느낌

예전이였으면 옆에 로버들고 있는 팀원이
패트롤 무리 한번 슥 긁었다?

우흥~ 한타 한번 조지고 가볼까
이런 가벼운 마음이였는데
지금은 긁는 순간 한숨부터 나옴

닦는데 자원소비하고 제대로 못 닦아도
금방 증원 터져서 늘어지고 손해만 보니까


뭘하든 물량으로 나오니 
재미보단 피로도가 쌓이는 느낌임

물량을 늘릴꺼면 헌터 이하 
스캐빈저까지만 늘리던가

차저패트롤 4-5마리 보는순간
이젠 머리가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