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었음 보통 한두방에 뒤지고 인겜에서도 드르륵 갈기면 150 일반갑 헬다이버도 순식간에 뒤지는거 다 익숙할꺼임

근데 알파,데바,오버시어는 약점 공략해도 죽이기가 헬다이버보다 훨씬 어려운데 물량은 많으니 

보병입장에서 생각해본 헬다이버는 약한 존재로 인식되는데


정작 아이러니한건 ㅋㅋ 포로 분류되는 20mm 오토캐논, 해봤자 헬다이버가 지고 다닐 수 있는 최대 대전차화력이 무반동 스피어가 전부인데



막말로 무반동만 들고가도 모든 팩션 10단 중장갑 대형 몹들을 한방에 잠재우는것도 특이하긴 해



현실에서 저 보병용 대전차 무기들은 사실 거의 도태수준임


무반동의 모티브인 칼 구스타프 무반동포도 텐덤탄두 같은 특수탄약에 존나 길고 무거운거 써야 겨우 600mm 정도 강판을 뚫는데 한계고



진짜 어지간한 3세대 주력전차들 정면에 전혀 피해를 못줌 ㅇㅇ 똑같이 스피어의 모티브인 재블린도 탑어택으로 가장 약한 전차 상부를 공략해야 잡고


보병보다 사거리가 훨씬 긴 주력전차 앞에서 헬다이버 마냥 대놓고 조준해서 쏘는건 걍 자살행위에 가까운데


원거리로 대응하는 오도에서 조차 평균적으로 100m 안에서 다 해결하고 멀리서 딸깍질 해봐야 400m가 고작인데


사실상 개인화기 단계에서 열세인데도 정작 대전차부분에서 말도 안되는 강세를 보이는 모순적인 게임이 이게임이라 진지하게 파고 들면 안되는듯 ㅋㅋ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자학때마냥 대전차 무기가 개병신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는 애미 뒤진 말은 절대 아님 ㅇㅇ 


and i also 무반동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