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전설이랑 민주 폭파 열었고, 일루랑 오토마톤 주로 함 ㅇㅇ....
지금 고민하고 있는 채권이 네 개인데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진리의 집행자 - 레프리맨드가 너무 이뻐서 사고 싶음... 근데 또 갑빠 디자인은 마음에 안든다는 거임ㅇㅇ
2. 자유의 종복 - 헬밤 가방이랑 핵권총 때문에 사고 싶음. 더블 엣지 시클도 재밌을거 같긴함. 이쪽도 마찬가지로 갑빠 디자인이 확 꼴리진 않음.
3. 의장의 달인 - 갑빠도 마음에 들고 별 쓸모는 없지만 깃발도 뭔가 가지고 싶긴 함. 근데 평이 그닥이라 좀 고민됨.
4. 독사 특공대 - 부시웨커랑 실험적 투입, 그리고 갑빠 디자인도 나쁘지 않아서 좀 땡김. 근데 위 세 개에 비해서 뭔가 덜 땡기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음.
지금 크레딧 1,300 정도 있고 결국 네 개 나중에 전부 다 살 거 같긴 한데, 뭐부터 사는게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지 고민 ㅇㅇ....
추천점 ㅇㅇ;
종복사서 교란기 딸각의 맛을 느껴봐요
종복산다치고 다음 순서로는 뭐가 재밌을까?
오도 주로하면 도시전설도 괜찮음 호킹포
도시 전설은 이미 있다는 거임...
성능은 종복이지 어드주 있으면 레프리 굳이 필요한건 아니니
ㅇㅋㅇ 종복 먼저 열고 다음 거 고민해봐야겠음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