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 btk가 4~5방쯤인가 하는 플니셔가 성능픽이던 시절엔 atat이나 쁘띠포탑 개초딩 없던 대신 오캐나 대물로 헐크 눈깔 두발 맞추려고 기절류탄도 들고 다니고 어쩌다 헐크가 근접해버리면 다같이 허우적대던 게 일상다반사였고 멀리서 저격하는 캐논타워에 대응할 수 있는 대전차무기도 btk가 두 방이었고 스피어는 카메라였고 그래서 대전차무기를 잘 안드는 통에 뒤 돌아서 방열판 때리거나 스젬 하나 소모하는 게 주 전술이었고 이글 반톤 범위 좆만하고 이기총도 경장갑몹에나 유효해서 공타가 베스트 픽이었고 센트리 깔아도 딜은 ㅈㄴ 약하고 어그로만 ㅈㄴ 쌓여서 금방터지고 이 와중에 악명을 쌓던게 콘퀘단이었고 쌓인 몹 정리하는 최고 수단은 궤도레이저였고 건쉽 나왔을 땐 혹시라도 지원 무기 잃어버리면 죽이지도 못하는 고위오버시어였고 그래서 은신플이 주전략이었는데


지금은 몹 쌓이면 석궁 딸깍, 헐크나 탱크 포탑 나오면 무반동 딸깍, 어그로 끌리면 센트리 딸깍, atat이랑 쁘띠포탑 개초딩만 좀 신경쓰면 되게 바뀐듯 그리고 중장갑관통 무기가 지원 무기에만 있는 게 아니라서 지원 무기 의존도도 많이 낮아졌고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있을까봐 말하는데 예전에 비하면 쉬워졌다는 거지 지금 쉽다고 말하는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