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하고 같은 집에 사는 데스티니에서 있었던 일임.
해당 방송을 진행했던 사람은 당시 데스티니 게임 디렉터였던 조 블랙번
진행했던건 마스터 잊혀진 구역
특수한 아이템을 파밍하고 싶으면 해당 구역을 혼자서 클리어 해야됨.
그니까 고인물들한테 있어서는 좀 귀찮은 노가다 컨테츠 정도 되는 난이도
근데 그거도 못깨고, 헬다로 치면 차져급 애도 제대로 못 잡고 쩔쩔매다가 걔한테 증원 다 빨리고 게임 끝남.
근데도 그 이후로 버프는 없고 너프만 존나 이어짐.
화살대가리 새끼들 하는 짓 보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걸
무식한 새끼가 대가리에 신념만 가득차면 일어나는 흔한일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