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럽터처럼 그냥 단발 딸깍 하면 되는게 아니라 차징을 해야해서 사용감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데

그렇다고 현시점 이럽터처럼 그럼 죽어 급 성능은 또 아니라서

괜히 추천해줬다가


"그거 손에 안맞던데"

"이럽터가 낫던데"

소리 나올것같아서 괜히 퓨파 추천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