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 중에 비슷한 짓거리 하는 놈들 많은데

버그성이던 날먹이던 정석 공략이던 뭐던 간에 공략올라면 바로 그 공략 못 써먹게 너프하는 개발자들 많은데

이런 개발자들이 있는 게임 특징이 커뮤니티에 나중에 게임관련 내용이 하나도 안올라와선 뉴비고 고인물이고 정보에 허덕이고

심지어 게임 개발자 조차 자기 게임에 대한 피드백을 제대로 못받게되서 뭐가 뭔지 모르게 됨 ㅋㅋㅋ


진짜 공략글 싹 사라지고, 무기에 대한 좋네 안좋네 언급조차 싹 사라지는 순간이 오면 정신 못차린 개발자는 자기가 원하는 칭찬만 듣는데

나중보면 진짜 쓴소리에 악평에 불만 등 하나도 없고 보던 놈들만 보게 되는걸 알게 됨


그렇게 되어서 나중에 지가 뭐 유저들이 공략을 쓴게 있나? 뭐 평가가 있나? 하면 하나도 없음

정작 칭찬하는 유저들??

높은 확률로 겜 잘 안함 그냥 출석이나 채팅, 일퀘정도의 간단한것만 그냥 툭하고 맨날 커뮤에서 게임이란 관련없는거만 떠듬


겜 진짜로 하는 유저들? 정보 공유가 진짜 뭔 마약 공유하던 지들끼리 ㅈ목수준으로 함

그거 캐내려고 한 개발자나 운영자도 있지만, 나중가선 ID, IP, 전번 다 까여서 운영진이나 개발자로 의심된다?

그 회사 아니여도 다 쳐냄


마지막엔 결국 진짜 유저들이 뭘 좋아하는지 모른채로 일단 막 운영하고 개발하고 하는데, 정보하나 없이 맨땅에 헤딩하다 답답해서 공략 쓰는 순간 바로 패치당하고
통계로 살펴보다가 패치하고 있던 놈도 다 떠나고


나중에 접은 유저들은 대충 어디 커뮤등지에서 갑자기 근황 하면서 올라오고 알게되는데


지금 공식디코에 있는 놈들도 꼭 그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