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무반동은 재장전 하는 사이에 이미 차저가 "괴멸적인 갈고리" 하고 래그돌 된 시체까지 찢어놓을 시간임 ㅇㅇ
그래서 당시엔 3번무기에 일회용까지 덤으로 쓰고 다니는 닭장들이 많았음
3번은 평시에 쓰고, 일회용은 중장갑 보이면 그때그때 바로 불러서 쓰는 용도
일회용 대전차 부를 때 투우사 하고 차저 등짝에 붙이는게 진짜 실력이던 시절
그렇게 하면 차저 하나를 꽁으로 먹고 일회용도 보존해서 차저 하나 더 잡을 수 있었음
차저 대응 무빙도 저 때 습득함
돌진할때 간보다가 옆으로 슥 지나가면 유턴하느라 한 세월 걸리고 재돌진까지 몇 초는 벌 수 있음, 그 사이에 일회용 내려옴
그 당시 타이탄은 무빙으론 방법이 없음 ㅋㅋ 무빙쳐봤자 바로 슬로우 먹이고 토악질 중간에 고개 틀어서 죽여버림
파란 궤도레일캐넌
그때 궤도레일캐넌은 구세주 그 이상의 오아시스였다 절박하게 필요할 때 쿨타임 딱 돌면 감사함이 샘솟음
옛날 무반동: 장전 느림, 장캔 안됨=구림
요즘도 중갑대응 안 되는 컨셉망호 들어가면 차저 등짝에 파란젬 와바박 박히는 거 볼 수 있더라 ㅋㅋ
옛날 일회용의 기본소양 차저에 잼붙이기 그리고 나온 일회용으로 차저 다리 쏴서 갑피벗기고 브레이커로 패서 잡기로 총 3마리를 잡아야 했음
기절수류탄으로 타이탄 묶어놓고 궤정타
반톤 던져놓고 도망가다 토악질 패턴 유도해서 잡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