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슈리커
2024년 3월에 추가됨(최첨단 채권 출시와 비슷한 시기)
정식으로 등장하기 몇 주 전부터 아주 낮은 확률로 둥지가 맵에 스폰되는 일이 있긴 했는데 말 그대로 아주 낮은 확률이라 목격담은 있었지만 극소수였음
개발자들도 날아다니는 벌레가 목격됐다는 정보가 있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하면서 드립쳤고 기대 많이 받으면서 출시됨
근데 까보니 개미친새끼였다!
일단 지금과 달리 슈리커한테 긁히면 어지간하면 한 방에 뒤질 정도로 데미지가 강했고
시체 판정이 타이탄과 동급이라 떨어지는 슈리커 시체에 쳐맞으면 헬다이버든 차저든 타이탄이든 타이탄 할애비가 와도 다 뒤지는 미친 판정을 자랑했음
거기다 증원도 부름(이건 의도된 바가 아니고 버그라면서 고침)
암튼 실제로 등장하게된 슈리커의 스펙은 지금봐도 가히 미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지만
다행인점은 체력이 종잇장인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았고 지금과 달리 슈리커 패트롤 같은건 존재하지 않았기에
운없게 뜬 슈리커 둥지를 당시의 헬다이버들은 증원을 갈아가며 어떻게든 다 대처 하면서 깨긴 했음
2. 건십
2024년 4월, 은하계 영토에서 오토마톤을 완전히 척결하기 위한 '신속 분해 작전' 주요 명령 기간 중 추가됨
지금과 당시의 건십의 가장 큰 차이는 내구도
출시 당시의 오토마톤전 메타는 3번 무기는 무조건 오토캐논, 나머지 자리엔 이글 공타와 궤도 레이저가 강제되는 시기였는데(남은 1자리는 오도톤톤이 대공방어로 긴빠이쳤다 아쎄이!)
오캐는 당시에도 엔진에 2발이면 터뜨릴 수 있었지만 그 외의 무기들 상황이 매우 좋지 못했음
레일건은 2.5초 정도의 과충 5~6발을 엔진에 박아야 터졌고
출시 당시로 따져보자면 레캐도 잘 잡긴 했지만 거의 안쓰이는 픽이라 연구가 덜됨
결국 안그래도 오캐가 강제되었던 오토마톤전에서 더욱 오캐를 강제하게 만드는 몹이었음
당시 오토마톤전 난이도는 해본 사람은 다들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어려웠기 때문에
슈리커급의 충격적인 스펙은 아니었지만 그냥 날아다니는 데바스테이터라고만 생각해봐도
어려운 난이도를 더 어렵게 만드는 굉장히 상대하기 힘든 몹이었음
오죽하면 건십기지 뚫으러 가는데 패트롤 만나면 그냥 포기 해야하는 판도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가만히 서있어도 총 못맞추는 바보지만 옛날엔 명중률도 좋아서 정말 쉬지않고 움직이면서 건십의 로켓 예측샷을 예측하지 않으면 죽었음
3. 팩토리 스트라이더
건십과 함께 추가됨
인게임 뉴스에서 모습을 보여줬고 유출에도 있어서 언젠가 나올거다 하고 사람들이 예상했음
그리고 신속 분해 작전 중에 추가 됐을 때, 타이탄보다도 커다란 몹의 모습에 많은 양붕이들이 WTF is that 을 외쳐댐
당시엔 지금처럼 드랍쉽이 배달하지 않고 맵의 오토마톤 기지에 낮은 확률로 한마리씩 스폰됐음
그래서 오토마톤 열판을 넘게 돌았는데 건십은 실컷보다 ATAT는 한 번도 못 보는 사람도 있었다
아무튼 다들 그 크기에 놀랐지만 막상 공방에선 너도나도 구경 좀 하겠다며 반톤, 레이저, 레일캐넌을 던져댄 탓에 은근 쉽게 잡혔고
맵에 스폰된거 죽이면 그 판은 더이상 볼 일이 없어서 건십만큼 욕먹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 때는 지금처럼 주포를 연발로 쏘지도 않았고 눈에 렌즈 때리면 오캐로도 쉽게 정리 가능했음
결국 또 오캐 쓰라고 협박할려고 나온 몹임
하지만 언제부턴가 이 새끼가 주포를 연발로 쏘고 드랍쉽에 실려오게 되는데...그것은 먼 후의 이야기다
4. 차저 베히모스
24년 6월에 추가됨(독사 특공대 채권 출시와 비슷한 시기)
헬다2에는 60일 패치전에도 한 번, 필햄이 개발자들을 줄빠따 친 덕에 거의 대부분의 무기와 젬이 쓸만했던 1차 황금기가 있었다
그리고 그 황금기는 이 새!끼 단 하나가 추가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된다
당시의 대전차 무기들은 전부 데미지가 똑같았음(코만도는 출시 전이었음)
그리고 모두 차저는 대가리 1방, 타이탄은 대가리 2방에 컷 할 수 있었음
덕분에 사람들은 대전차 무기를 고를 때, 무반동부터 퀘이사, 일회용까지 각자 취향껏 고르면 됐고
유일하게 타이탄 대가리를 1방컷 낼 수 있었던 스피어단도 실제로 적지않은 수가 존재했음
대전차 외에도 거의 대부분의 지원 무기들을 버그전에서 유효픽으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 차저 베히모스가 나오면서 모든게 망가짐
일단 베히모스는 스피어 제외한 대전차에 대가리 1방이 안남
그렇다고 앞발이 한 방에 반드시 까지는것도 아님(이건 여기서 설명하려면 길어지는데 암튼 당시엔 앞으로 무빙하거나 다이브 치면서 쏴야 앞발이 벗겨짐)
심지어 차저 스폰률 줄이고 베히모스 차저 내겠다고 했으면서 전이랑 물량차이도 없음
결국 버그전에서 베히모스를 잘 잡는 스피어, 화방을 제외한 지원무기들은 전부 사실상의 사망선고를 받아버림
맷집 센 차저 하나가 나왔을 뿐인데 밸런스 황금기도 같이 사망해버린거임
참고로 오토마톤은 여전히 오캐 공타 레이저였다
그리고 자학 '그 새끼'들
얘네는 글 쓰다가 화나서 드랍했다 미안하다
암튼 지금도 좆같지만 예전엔 훨씬 더 좆같았던거만 알아주셈 시발
진짜 이 새끼들 얘기 할려니까 너무 길어지고 승질나서 못적겠다
깜빡하고 결론 못적었는데
결론: 애로우헤드 이 새끼들 초창기부터 몹 추가 할때마다 좆같은 몹들만 냄
리바이까지 온 지금도 전혀 안달라졌다 컬티스트도 기대하셈
날개가 단두대이던 그새끼
단두대라서 단 한대에 죽어요
임페 추가 됬을때가 진짜 개좆같았는데 무한 사거리로 염병 싸는데 씨발
못죽이면 레그돌돼서 죽을때까지 못일어남
임페일러가 의외로 자학때 추가된 무근본이였구나
1편에 나온 근본몹인데 추가 자체는 자학때 됐음
씹근본임
자학 라인업 진짜 개씨발
+니네 브인센 많이 쓰던데 이거 너프한다?
저 수수깡던지는놈은 드랍쉽탄 상태에서 쏘는 미친놈이였다는데 ㅇㄱ ㅈㅉㅇㅇ?
ㅇㅇ 부양각 고정이 안되어있어서 발사관이 차체 뚫고 쏴버리고 그랬음
안그래도 빡센 오토마톤전에서 엄폐물을 껴도 뒤지는 각을 열어준 새끼였음+탱크인데 방열판 약점 없음
더 애미 없는건 포탑 모든 부위가 중장갑이라 차체 후면 빼고는 모든 부위가 대물로 안 뚫렸었음 반톤,공타 직격 맞지 않으면 뒤지지도 않았고
추가로, 차체가 개박살이 나도, 대가리가 살아서 시야가 없어질때까지 살아 있었음 <<< 이게 존나 씨발이었다 ㅋㅋㅋ
버러지 저새끼 차체 터지고도 대가리만 살아서 쏘는거도 있지않았냐
ㅇㅇ 예전에 대전차로 차제 날렸는데 주포 살아 있어서 터진 줄 알고 길가다 미사일 맞고 죽고 그랬음 테르밋 버프가 언제였지 버러지 추가 전인가 후인가 암튼 테르밋 없으면 처치하기 곤란해서 만나면 미션만 빠르게 밀고 빤스런 쳤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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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그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보니 새삼 최악인 기억밖에 없네
좋게 나온게 없음 그나마 딱 하나 꼽자면 스팅레이 하나 있다
난 솔직히 자학 전까진 그냥 묵묵히 했는데 60일 패치 예고하고난 뒤로 안 한듯 너무 지쳐가지고 ㅋㅋㅋ 패치하고 다시 한거같음
건쉽 나왔을 당시 레일건단은 레일건을 쓰기 위해, 스코쳐로 몸샷 14-15방을 통해 건쉽을 잡았다
나도 그지랄 했었는데 결국 건십은 오캐한테 해줘 하게 됐음
베히 추가에서 자학으로 연결될 때 진짜 게임 상황 끝났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때 진짜 어느때와도 비교 불가능한 암흑기긴 함 베히모스 설명 더 할려면 자학까지 가야하긴 하는데 나중에 다시 써보든가 함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저때 슈리커는 헤드샷 아니면 딜 글케 안쌔고 몸도 더 물몸이었던거같음 헤드샷맞음 훅가는데 헤드딜 너프전이라 뭔몹이든 그건 같았고 대신 슈리커 둥지가 장갑 4라 깰수 있는 수단이 한정적이었고 건쉽 은 기동력도 너프전이고 미사일도 무한인데 더해서 본체늠 일반장갑인데 추진기가 장갑 4에 내구력도 창이라 리커보다 욕 훨씬 많이 처먹었던걸로 기억
물론 옛기억이라 틀린거 있을수 있음 ㅈㅅ
일단 지금보단 딜 강했던건 맞았던거 같음 아마 경갑입고 정통으로 맞으면 한방이었을거임 근데 나도 오래돼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엉
나중에 밑에 4개도 적어줘 개추
진자 다시보니까 자학이 존나 절망적이네 ㅋㅋㅋㅋㅋㅋㅋ
라인업 살벌한거 봐라 진짜 추가몹들 앞에 '출시 초', '너프 전' 이런거 붙으면 존나 무서워짐
쓰다가 던졌다는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베히차저는 원래 있긴했는데 스펙이 일반차저랑 같았지않았나. 슈리커는 그 메리디안지 tcs인지 전용미션 딱 깨면 1단에도 막 50마리씩 날라왓던게 씹호러였는데
모델링 자체는 초기부터 있었음 나중에서야 갑자기 일반차저랑 구분시키고 스펙업 시킨거임
시민탈출시키는 메인미션지역에 나왓던걸로 기억함. 깃발달린 헐크처런ㅁ
ㅇㅇ 초반엔 그냥 차저A 차저B엿다가 어느 순간 스펙업했음.
저난도에 차저잡는 미션에서 베히모스차저로 스폰됐었음ㅇㅇ
더 써 줘잉
어차피 저 뒤로 추가된거 일루랑 변종여단이 끝임
레일건단이었는데 건쉽 때문에 결국 오캐 들었던 기억이
버러지탱크 처음에 나오고 드랍쉽 타고오는데 그 짧은 시간동안 헬다이버 인식해서 포대 아랫쪽으로 뚫으면서 미사일 난사하는게 씨발 얼탱 없었음 첨 볼때 어이가 없어서 한 3초 주시한듯 그거 말고도 지상 내려와서 싸우는데 컨셉이 후방에서 고각도로 미사일 뿜뿜 쏴야할 새끼가 포탑 회전 속도도 존나 빠르고 상술 한것처럼 자기 차체도 뚫고 쏴대서 후방 지원 중장갑 유닛이 근접전도 어느정도 하는 대환장 미친상황이 발생 또 위에 다른 애가 쓴것처럼 오캐 2탄창 방열판에 쳐박아도 포탑은 살아 있는 좀비로봇ㅡㅡ
자학때 추가된 신규 개체중 그나마 알파가 가장 변경점 적은가? 대가리 터트려도 추적해서 발광하는건 그대로니...같은 종족 임페일러는 촉수에 스치면 생사불문 상관없이 구축함 거리도 뚫고 사출되고 촉수는 맵을 가로질러도 따라와서 어이가 없었지
알파 커맨더는 변경점이 아마 없을건데 문제는 너프 전 임페일러+알파 커맨더가 겹쳤던 당시에는 버그전이 오도전보다 훨 어려워지는 막장사태가 벌어져버렸지
@genpie ㄹㅇㅋㅋ특히 소환하는 알파워리어가 대가리 터진 워리어가 발광하는 공속이속에다가 시한부도 아님이라 대환장...처음에 시뻘건 워리어들 다가오는거 보고 기겁함... 그땐 코만도로 제조기 1방이라 오히려 은신플하는 애들은 봇이 더 수월 했을듯
살짝만 스쳐도 하늘로 사출되던 임페일러 촉수, 게다가 무한 추적
글쎄 슈리커보다 건쉽이 더 욕먹었을걸? 슈리커는 기본적으로 물몸이라 욕 많이 안먹었는데 건쉽은 제조기에서 무한스폰되서 빨리 제조기 처리못하면 지랄났음 시발 PTSD 오네
그리고 차저 베히모스는 출시초부터 있었음. 근데 저단 미션에서 미션목표로나 스폰하던얘라 보기 힘들었던거
슈리커 스펙이 상상이상이지만 몸이 약해서 어떻게든 대처할 수 있었다는건 본문에도 적었고 건십도 존나 빡센거 맞았지 어느쪽이 더 세다기 보단 버그전 오도전 난이도 차이라고 봄
@genpie 그리고 슈리커 자체 데미지는 건든적 없음. 근데 그 시절에 슈리커들이 제트스트림 어택갈겨대서 여러마리 겹쳐서 때려서 한방나보이는거였을뿐임.
@ㅇㅇ 그럼 헬다이버 방어력이나 데미지 입은거 관련해서 건들면서 체감 데미지 약해졌나봄 윗댓처럼 헤드 데미지 조정이라던가
블리츠에서 쌍둥이 건쉽제조기 3개 떠서 하늘에 건쉽 20마리 떠있던거 생각나네.. 그때 스샷도 간직하고 있음.
옛날 차저베히모스는 피통차이가없었잖아
워커도 단두대로 썰어버리던 그새끼
자학이 레전드인게 저 지랄으로 적들은 존나 강화됐는데 헬다이버한태 준게 진짜 거의 없었지
강화가 아니라 찐빠지 저건
준게 거의 없는걸로 끝난것도 아니고 그나마 있던거마저 너프로 뺏어가버림ㅋㅋ
@ㅇㅇ(218.239) 맞ㅈ아 씨발 당시 유저들이 쓰는 가장 쓸만한 무기 너프하면서 저지랄한거라 민심 좆박았었지
베히모스는 처음 부터 있지 않았나? 단지 지금처럼 패트롤 증원 스폰이 아니라 시민구출 미션에서만 볼수 있었고 스팩도 일반 차저랑 다를거 없어서 희귀한 차저 느낌이였는데
베히차저 모델링은 겜 출시 때부터 있었음 근데 핑 찍어도 똑같이 '차저'라고만 뜨고 일반 차저랑 체력부터 패턴까지 완전히 동일한데 스킨만 다르고 특정 지역에만 스폰되는 몹이었다가 독사 나오고 나서 갑자기 베히모스라는 별개의 개체로 만들고 체력 ㅈㄴ 올린 다음에 증원이랑 패트롤에도 나오게 해버린거임
@ㅇㅇ(218.239) ㄴㄴ 원래 차저 베히모스라고 표기는 됐음.
@ㅇㅇ 아 그랬나 오래돼서 헷갈렸나봄
엘리트 적들은 100% 대체가 아니면 참 좋겠는데
강화 스트라이더랑 다연장 로켓 탱크가 같은 미사일을 쓴다는게 충격적이기도 했고 이 둘 처음 나왔을때 지랄하던게 아직도 잊혀지지않는다
자학때 잠깐 복귀했다가 ㅈ같은 매운맛에 런치고 일루때 다시 복귀했지 ㅋㅋㅋ
결국 개좆같이 내고 할만하게 조정하기 반복이네
건쉽 시발 10대씩 날아다니고 하루종일 구르던거 생각나노
임페일러의 한무 촉수 - dc App
슈리커가 나름 꿀잼이었는데 탈출 뱅기 타러 존나 뛰어가던거
존나 소름인 건 저 당시 스피어는 락온이 됐다 안 됐다 지 좆대로인 유사 카메라 무기라서 중장갑 몹 처리도 존나 느렸다는거ㅋㅋㅋ
데히모스 내기억엔 따로 차저잡기 메인미션에서만 뜨던 변종느낌이였다가 편입된걸로 기억함
오토마톤에 헐크애들도 종류 3개중 깃발든 희귀몹 하나 있었는데 금마가 쁘띠쏘는놈이였나
슈리커는 진짜 지상공격 가능 + 재활용 가능한 스커지라 날아다니는 재앙이였고 건십은 빨간 스포트라이트 비춰지면 지금 리바이 마냥 살기를 기도해야 할 정도로 미친새끼였음.... 근데 과거 오도 명중률 생각해보면 진짜 미친새끼들이였네
패트롤한테 걸리면 앵간하면 좆되던 시절 ㅋㅋㅋ 증원 터지면 맞서 싸우는게 아니라 잼 던지고 씨발 거리면서 도망다님
임페일러는 정상화좀 되나 싶었는데 패치 두세번쯤 전부터 촉수찍기 범위딜 살살 늘리더니 이제 대놓고 판정을 폭탄마냥 만들어놔서 촉수꺼내는순간 빡긴장해야함 버라지 몸통뚫고 포신 내리는건 언제쯤 고쳐줄건지 모르겠네, 쟤도 초창기 탱크마냥 기관총이 달려있으면서 쏘지를 않는거 보니 아직까지도 미완성몹인듯
저때 레캐가 아무도 안쓰는 픽이였다가 건쉽 잘 잡는다니까 잠깐 반짝 했던거 생각나네
옛날 슈리커 시체에 깔리면 즉사였고 증원도 눈 마주치면 바로 불렀는데 기억나노
그당시 공방 기준으로 건십은 격추시키는것도 지랄맞은데 공장 스폰 속도도 정신나가서 얼추 3분안에 해결 못하면 답이 안나왔던거 같음. 건십공장 + 교란기 or 건십공장 + 건십공장이 뭉쳐서 스폰하면 그냥 방 나가버리는 사람도 많았음.
진짜 새삼 이 게임은 몇 번이고 망할만 했다가 호구들이 멱살 잡고 살렸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임페일러가 진짜 심각했던게 한 번 인식하면 사거리도 무한인데, 심지어 촉수 박을 때 레그돌 판정이 지금 레비아탄 범위 이상이어서 10단 버그전은 그냥 하루종일 땅바닥에서 굴러다니다 죽는 판이 허다했음
베히는 처음부터 있었지 패트롤화 된데 6월이고 - dc App
버러지 저거 기관총도 달려 있었냐;
자학은 시발 업뎃됬을때 저 4인방중 알파커맨더가 '그나마' 별로 안 빡샌데? 라고 느껴졌을 정도니 말다했지. 나머지가 너프되고는 알파커맨더도 개좆같이 느껴지지만
건쉽 개시발이었지 - dc App
브인센 씹고 달려들다못해 대가리 터져도 헬붕이 둘 이상 썰고 뒤지는 가로우 100m 밖에서 성큰을 박는데 소리도 안나고 위치 특정도 안되는데 하필 나온 시기가 정글 행성하고 겹쳐서 언덕 바로 뒤에 있는대도 안보여서 ㅈ같았던 임페일러 그냥 ㅈ같음 그 자체였던 스트라이더 차체가 파괴되었는데 차체하고 발사관이 별개부품이라 발사관 안 부수면 끝까지 분탕치는데 정작 발사관도 중장갑이라 대전차급 아니면 박살도 안나던 즈그덜만의 선택적 고증 그 잡채였던 그 새끼..
베히모스 등장으로 버그전 갑자기 어려워지긴 했는데 그때 첫 대규모 상향 버프라서 여론 나쁘진 않았음 오히려 유저들 버프도 많아져서 게임 재밌어졌다는 말이 많았지
그 때 버프 많이 먹고 여론 좋았던건 팩트인데 시간 좀 지나니 화방 스피어 빼고 다 뒤져버린것도 팩트긴 함ㅋㅋ 패치 직후랑 시간 경과 후랑 여론 달랐음
베히는 처음부터 저단에서 차저잡는 미션으로 있었음 그때는 차저랑 스펙 똑같았던걸로 기억
ATAT 시작부터 실려오지않았나? 마릿수 달성하는 미션에서 ATAT만 한번에 5연속배달되는 념글도 봤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