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보면 벌레같은데 자세히 보면 갑각류같기도 하고 디자인도 대체적으로 혐오감 덜 들도록 되어있어서 벌레만 봐도 미쳐날뛰는 내가 봐도 아무렇지 않더라 오히려 스케빈저는 귀엽다고 느껴짐ㅋㅋ 그 쪼메난게 뒤뚱뒤뚱 걸어가는거보면 한마리 잡아다가 키우고 싶어짐
스토커 둥지에서 다섯마리 뽈뽈뽈 기어오는거 진짜 귀여움 스토커굴만 깨도 보목 달성됬으면 스캐빈저 굴 굳이 안깼을듯
스토커랑 같은 행동 패턴 가져서 유저가 어디에 있든 끝까지 쫓아와서 증원 불러제끼는 시발놈임에도 줄 지어서 뽈뽈뽈 오는 거 보면 너무 귀여움 ㄹㅇ...
근데 스토커만큼은 배색 때문인지 좀 징그러워 보임
아 스토커랑 임페일러는 제외 스토커는 솔직히 징그럽고 임페일러도 눈알때문에 좀 징그러운듯
그런 당신을 위한 스포어 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