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mm은 적을 박살내기 위함이 아니라, 하늘 높이 솟구치는 폭발과 귀에 이명을 남기는 폭음과 지면을 뒤흔드는 진동을 보기 위함입니다.
창렬한 무기와 정신나간 패치 그리고 화살 맞고 뇌 박살난 화살대가리 때문에 분노한 민중들이여, 함께 380mm과 500kg의 장대하고 장엄한 장관을 보면서 마음을 추스립시다.
말 안 통하는 동물 새끼한테 열불을 내는 것만큼 영양가 없는 짓도 없으니까.
창렬한 무기와 정신나간 패치 그리고 화살 맞고 뇌 박살난 화살대가리 때문에 분노한 민중들이여, 함께 380mm과 500kg의 장대하고 장엄한 장관을 보면서 마음을 추스립시다.
말 안 통하는 동물 새끼한테 열불을 내는 것만큼 영양가 없는 짓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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