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어차피 뉴비들한테 채권 추천 할때마다 말하는 게 똑같음. 
1순위 민주적 폭파 2순위 니 꼴리는 거 기타 등등

걍 이제부터 채권 추천이 아니라 채권 비추폭탄 순으로 줄빠따를 쳐야함.

뉴비들한테 니 꼴리는 대로 사라고는 했지만 진짜 이 채권은 도저히 쓸 물건이 아니다하는 채권들



개인적으로 나는 자유의 불길이랑 의장의 달인이 젤 쓸모없는 채권이라 생각함.



자유의 불길=방어구도 개 노맛 화염뎀감(소각대 안 나오면 쓸 곳도 없는데 소각대 나온다고 필수픽도 아님)이고 쿡아웃도 없으면 죽겠다!하는 성능도 아니고 딱히 장난감으로 재밌는 총도 아님. 그외 나머지 무기들도 토쳐, 크리스피 ㄹㅇ 마우스 꾹 누르기만 하는 개 노맛 화방. 심지어 부스터 조차도 역대급 똥픽 화염헬포드임

의장의 달인=무기조합부터가 초보자들이 쓰기 존나 어려운 무기들만 꽉꽉 눌러담음. 어맨드먼트는 지정사수소총인데 멀리적 저격하는 물건이 아님. 오히려 2차세계대전 참호돌격처럼 적들과 중거리 교전을 상정하고 유사시 총검술로 죽여야하는 무기임. 지정사수소총인데 경장갑 관통임. 유일한 장점은 dmr치고 dps높고 유사시 초근접 난전에 대응이 가능하다는 건데 헬다 특성상 근접전 효율이 ㄹㅇ 바닥을 김. 애초에 dps를 원했으면 걍 돌소에다가 4배율 박으면 되고 초보가 초근접 난전에 돌입하면 유능하게 대응할 수가 없음. 나머지 무기 2개도 사실상 예능용인 근접 세이버랑 깃발;;; 심지어 폭탄 마저도 그냥 저냥함;;; 뭐 대전차가 되니 어쩌니 하지만 걍 든든하게 민주 폭파에 껴있는 테르밋 쓰면 되는데 굳이?



그래서 이 두 채권은 ㄹㅇ 초보자들이 민폭 다음으로 이거사면 되요?라고 질문하면 ㄹㅇ 뜯어말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