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R, 그러니까 지싱크 프리싱크같은 가변 주사율과 호환이 안됨

결과적으로 : 게임의 부드러운 수준은 비슷하지만

1. VRR 켜고 인풋렉이 적지만 모니터 최대주사율에 도달하지 못하는 프레임과 주사율에 의한 모니터 잔상과 싸우기

2. Lossless Scaling 프레임 보간켜고 잔상은 적지만 마우스로 체감되는 인풋렉때문에 에임같은 이전의 감을 죄다 뜯어고치기

3. VRR이고 프레임 보간이고 자시고 게임 해상도 낮추고(신기하게 이 병신겜은 모니터 기본 해상도가 아니면 지싱크가 안켜짐)

Lossless Scaling의 헬다보다 우월한 렌더링스케일 방법 LS1을 체감하며 깡프레임올리기

인데 나는 그냥 1번으로 살기로 했다

그나마 3번도 괜찮을거같긴한데 헬다 기본 렌더링스케일과 비교해서 좋다는거지 해상도가 낮아진게 눈에 보이는건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