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오토마톤에서 무한 롤백되는 꼴보고

이제는 뭔짓을 하든 마음에 안들면 딸깍질해서 조작질한다는거 아니까

결과에 기대도 안되고, 실패하든 말든 신경도 안쓰이는듯

하고 싶은 곳 가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