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확대 이전에 욕 바가지로 처먹었던 차저 테이블 걸렸다

지금 무반동으로 차저 대가리 한방이라 어떻게든 몸 비틀고 깼는데, 그땐 시발 게임 어떻게 했었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