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판 밖에 안 해봤는데도 벌써 재밌는 게임인 것 같음


튜토 끝나고 어디 행성 가래서 표식 떠있는 곳 중에


깜빡이는 곳 아무데나 가봤는데


외국인 3명 있어서 쫄래쫄래 따라다니다가 끝남


할 거 없어서 옆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니까 경례해주던데


나도 같이 경례해줌 왠지 막 뽕이 차오름...


바닥에 무슨 공 던지던데 아이템인가 해서 알짱이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쿵 떨어져서 맞고 사지분해됨...


부활하니까 채팅으로 비컨 던지면 가까지 있지 말라고 알려줌


다음판은 혼자 해보고 싶어서 사람 없는데로 가봤는데


짤에서 본거랑은 다르게 아직 처음이라 그런지 되게 쉽던데


그래도 긴장감이랑 몰입감 ㅅㅌㅊ인거같음


나중에 헬붕이들이랑 감정표현 하면서 게임하면 되게 재밌을 것 같음


주말이 기다려진다


오늘도 퇴근하면 해야지



근데 폰트는 씹창나있어서 불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