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많은 사람이

이런 도시맵의 추가는 전장의 방식의 추가로 아는데


도시맵은 한편으로는 전장을 뒤집을 묘수가 된다



그에 대해서 설명해보려함

※ 글쓴이가 가독성이 엉망이라 이해바람
















1. 도시의 등급


도시 위에 떠있는 별의 갯수에 따라

부르는 명칭이 달라지며


도시의 크기는 적의 저항에 영향을 주지 않고,

도시 전체의 체력에 영향을 준다






각 도시에 달린 별에 따른 명칭과

명칭에 따른 체력은 아래와 같다




- 1개 : 정착지(Settlement) [100,000 HP] 


- 2개 : 마을(Town) [200,000 HP] 


- 3개 : 도시(City) [400,000 HP] 


- 4개 : 대도시(Mega City) [600,000 HP] 




예를 들면 아래는 아치르드 III 의 도시 분포인데

3별 도시인 올드 브랜치와 어프루벌 시티는 40만의 체력을 가지고 있고

2별 마을인 티멜리는 20만의 체력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2. 도시 맵에 대한 정보



도시 맵에 대한 분석과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서

컴패니언 사이트에 있는 정보를 가져왔다


위와 정보를 다르게 하기 위해서, 팍트 베이의 정보를 가져왔음








 (1) 깃발 %

 이 수치는 이 도시를 해방했을 때, 현재 행성에 추가적인 해방률을 제공한다 

도시 등급이 높으면 높을 수록 해방률도 높아진다.


2성 마을인 올드 도브를 해방한다면 13.64% 가 현재 해방도에 추가된다 (5% 해방중 -> 18.64% 해방중 과 같은 식)

4성 메가시티인 뉴 이글을 해방한다면, 40.91% 가 현재 해방도에 추가된다 (20% 해방중 -> 60.91% 해방중 과 같은 식)





해방한 수치 역시 떨어질 수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선

다른 도시를 수복하거나 식민지 임무를 통해 저항을 유지해야 한다


※ 모든 도시가 저 수치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수치는 행성마다 달라질 수 있다

(에라타 프라임 - 2성 마을 올드 켐랜드는 40%의 추가 해방률을 지급했다)













 (2) 자물쇠 %

 이 수치는 이 도시를 들어가기 위한 최소 해방률을 의미한다 


메가시티인 뉴 이글을 들어가기 위해선, 19.95%의 해방을 해야하며

시티인 브루노를 들어가기 위해선, 61.98%의 해방을 해야하는 식이다


이후 수치가 떨어지더라도 해방 상태는 유지되나

0% 이후 너무 오랫동안 떨어진다면 도시는 다시 적에게 수복되기에

해방을 위한 증원 수치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필요가 있다



















3. 도시 맵을 이용하는 방법


일반적인 유저라면 그저 도시 임무를 하는 식으로 끝내도 상관없다

하지만 도시맵의 전략적인 가치는 엄청난데,



현재 해방중인 벨드 행성은 일반적인 임무로는 3일 4시간이 걸린다.

3만명이 모였음에도 쉽지 않다.





하지만 만약 메가시티인 레일리아를 해방한다면

13시간 48분만에 해방하며 50%의 추가 해방률을 가져와 바로 해방하게 될 수 있다.










긍정적인 예시로

테르미니드 - 에라타 프라임 방어전 당시, 2성 도시인 올드 켐랜드를 해방하자

40%의 방어 수치를 추가해줌으로써, 압도적인 승리를 가져온 사례가 있었다


부정적인 예시로

일루미닛 - 알라이르트 III 의 해방전 당시, 2개의 도시를 해방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방 수치가 떨어지는 걸 다시 올리지 못해 도시가 다시 수복당하기도 했다















따라서 도시 맵의 존재는


(1) 행성 방어전 시, 막강한 방어율을 지급함으로써 승기를 바로잡는 것

(2) 행성 해방전 시, 수치를 급상승시킴으로써 행성을 빠르게 탈환하는 것


이며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행성 빨리 먹고 싶으면 도시 해방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