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전 브금 들으면서

런닝머신 30분 조지고 집와서 씻고 나왔는데


바닥에 젖은 빨래 걷었는데 존나 큰 바퀴벌레 한마리가 밑에 있어서

계집애 마냥 소리 지르면서 에프킬라 가스화방마냥 뿌려서 잡았다...


집채만한 타이탄을 봐도 쫄지 않던 닭장이

스캐빈져보다도 작은 바퀴벌레하나에 쫄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