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만 하다 말레벨론 크릭 처음 들어갔을 때 그 쫄깃함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어디서 박격포랑 로켓 계속 날아오고 방패든놈이 미친듯이 쏴대고 뚱댕이가 불지르면서 쫓아오고 사방에 빨간점이 가득한 지옥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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