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 슬램덩크의 윤대협 마냥

설렁설렁 했을뿐인데...

적절한 500투하로 유 소 크레이지~ 소리들으니까

케팝아이돌 마냥 뽕이 차오름.

오늘부터 헬다계의 장원영이라고 불러주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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