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증 같은 것들 그냥 전부 때려 치우고 병맛이 강해지길 기대했을 뿐이었는데
지원을 부르면 대륙간 탄도 미사일 수준의 사정거리를 지닌 거대한 대포를 통해 헬다이버가 포탄으로 쏘아지고,
착탄한 포탄은 충격파로 그 주변에 있는 적들 짓이기던가 날려보낸 후 헬다이버가 하늘로 쏘아지듯 튀어나오고,
탑승물 같은 경우에 자폭기능이 있어서 작동 시키면 걸어가다가 존나 큰 폭발을 일으킬 수 있고,
지원하는 전투기 같은 경우 격추되면 파괴된 기체가 지면을 휩쓸어버린다던가,
진짜로 존나 쓸데없는 자기희생을 할 수 있는 무슨 장치 같은 게 있다던가,
진짜 병맛이 강해진 그런 게임을 생각했는데... 대충 5년이 넘는 기간 동안 대가리가 깨져버렸는지 좇 같은 신념을 담은 게임을 만들어 냈네.
도대체 게임에 그딴 것을 왜 담는 거야? 문학작품에서나 그 지랄을 하지, 그냥 즐겁게 만들면 안 되나? 소비자가 불만을 가지면 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만족할 수 있는 답을 찾을 것이지, 그냥 네가 못 배운 병신이라고 취급을 하네. 도대체 그 나이 쳐먹고 어느 집단에 소속이 됐으면서 소통의 중요성을 왜 못 배운 거냐.
병신스러워짐
ㅋㅋ 이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