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벙커 동선 씹창난데가서 하루죙일 벙커거리면서 서있고 나머지 두명은 샘플에 환장해가지고 부가목표 핑 ㅈㄴ 찍어대면서 쫙 산개하는데 계속 짤려서 뭘 하겠다는건지 모르겟음


8단을 일케 힘들게 깨본거도 오랜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