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중요한 이야기 진행에 기여하는 기분도 없고
위기감을 불러 일으키지도 않고
레비아탄은 작전 조건으로만 나오는 기믹성 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명령으로 잡으라고 하고..
배상금으로 버그기름 짜낼 때는 뭔가 유쾌한 맛이라도 있었지 이번 건 좀 재미없다
그냥 스웨덴 휴가기간이라고 일주일 적당히 시간 떼우자는 의도가 진하게 느껴지네
뭔가 중요한 이야기 진행에 기여하는 기분도 없고
위기감을 불러 일으키지도 않고
레비아탄은 작전 조건으로만 나오는 기믹성 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명령으로 잡으라고 하고..
배상금으로 버그기름 짜낼 때는 뭔가 유쾌한 맛이라도 있었지 이번 건 좀 재미없다
그냥 스웨덴 휴가기간이라고 일주일 적당히 시간 떼우자는 의도가 진하게 느껴지네
그 과정에서 찍은 웃긴 클립 모아달라고 한 건 나름 새로운 시도같긴 한데 게임 내적으로 별 동기를 못 주는 게 아숩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