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4주차째 헬붕이임
여름이라 훈련이 많이 축소됨
가스 실습도 안하고 수류탄도 연습용만 던지고 각개전투도 원래 1시간 거리를 가야했는데 대신 연병장에 임시 훈련장 설치해서 함
행군도 완전군장 대신 공격군장만 멘다고 함
각개전투때 헬다이버 빙의해서 슬라이딩 안하고 다이빙 했는데 전신 근육통과 조교의 지적을 획득함
군가도 많이 배웠는데 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인지 육군가랑 육군 훈련소가가 제일 좋더라
이제 각개 이틀이랑 행군 남았는데 마무리 잘 끝났으면 좋겠다
5주차때 또 생존신고 할께
훈련소에서도 폰을쓸수있나보네
요즘은 공휴일, 주말에 1시간씩 줌
낮잠 안재움? 난 낮잠잤는데
새벽 3시 30분에 깨워서 훈련받고 오후 2시에 2시간씩 오침 시킴
훈련할 때 헬다이버 생각 많이 나니
훈련하면 할수록 헬다이버가 탈인간급인게 느껴지더라
투폰 챙김?
요즘은 훈련소에서 폰 준다니깐
전선을 간다<<<개띵곡임
분위기 개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