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4주차째 헬붕이임

여름이라 훈련이 많이 축소됨

가스 실습도 안하고 수류탄도 연습용만 던지고 각개전투도 원래 1시간 거리를 가야했는데 대신 연병장에 임시 훈련장 설치해서 함

행군도 완전군장 대신 공격군장만 멘다고 함

각개전투때 헬다이버 빙의해서 슬라이딩 안하고 다이빙 했는데 전신 근육통과 조교의 지적을 획득함

군가도 많이 배웠는데 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인지 육군가랑 육군 훈련소가가 제일 좋더라

이제 각개 이틀이랑 행군 남았는데 마무리 잘 끝났으면 좋겠다

5주차때 또 생존신고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