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왜 그 군머에서 야간훈련 같은거 하면
분명 산속에 공기도 신선하고
주변에 다른 부대원들 숨소리, 장구류 절걱거리는 소리, 인기척 다 들리는데
답답할 정도로, 마치 눈 앞에 착 달라붙은거 같이 어떤것도 보이지 않는 완전한 어둠.
그 상태에서 작전 수행하는거임..
대신 뭐 조명 장비들도 더 나와야겠고
당연히 적들 인식범위 같은것도 한참 손봐야 할 재미가 있겠지만..
잘못 손대면 시발 이걸 하라고 만든거냐면서 어둠 속에서 버그한테 다진고기 되고 이 지랄 날듯
- dc official App
그건 일루 한정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그거 시발 심심하면 실제로 일어나는데 옘병 개좆같기만함. 개조로 후래쉬도 다 떼놨거나 아예 후레쉬 없는 무기면 더 지랄남. 아무것도 안보이는 어둠속에서 걍 목표지점으로 달려가고 있었는데 저짝에서 갑자기 뭐가 펑 터지더니 잠깐 환해지는데 버그떼에 포위되어있는 상태면 소름 그 자체임
야간, 우천, 모래폭풍, 폭설 등 구현해본 밀리터리 게임들 수도 없이 많지만 그들 모두가 전부 실패했음. 게임은 재밌으라고 하는거고 자유는 제한될수록 빡치는게 사람이라 마치 공산주의처럼 현실에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음
때려부수는 게임에서 시야제한은 스트레스로만 작용해서 헬멧에 기능 추가되기 전까지는 의미없을거임 ㅇㅇ
옆동네에 딱 그런거 들어간 게임 있는데 유저들 기피 대상 1위 맵 조건임
이거 눈보라네요
와 글묘사 지리네 야간 dmz 차단(북한군이 불키는거보면 좃됨) 나갈때 기억나노
야간투시경나와서 1분 충전 30초 사용 뭐 이런식로 가능하게하면 긴장감은 있겠네.. 근데 헬다식 게임에서 그게 먹힐지는 몰루..아예.실내환경이나 빌딩안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이벤트면 잼날듯
미리 어두울거라는걸 알고 준비해서 투하하는거면 괜찮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