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버그전에서도 중갑 (헤비아머) 입고 오는 사람들 가끔 보이는데, 좀 신기함.
내가 솔직히 오도에 비해 버그전은 경험이 덜해서 버그전 메타는 잘 모름. 근데 보통 버그전에서는 경갑, 최소 중형갑 입고 계속 달리는게 기본 아니었나? 버그에서는 느리고 스태미나 빨리 달아서 뒤로 처지다가 쫓아오는 헌터들한테 잡아먹히지 않을까 싶은데, 대부분 한두번밖에 안죽고 잘 하는듯? 어떻게 그렇게 하지? 버그전에서 헤비 아머는 어떤 식으로 운용해야 하는거임?
솔직히 나는 느리고 스태미나 느리게 차는게 답답해서 오도에서도 헤비아머 거의 잘 안입고 중형갑옷 입음. 그래도 오도에서는 자리 잘 잡고 엄폐물 끼고 싸우는 방식이니 위치 변경이 덜하고 헤비아머가 쓸 여지가 좀 있는게 맞음. 헌데 버그는... 나는 잘 모르겠네.
맞기 전에 스팀 빨고 체력 회복되는 동안 맞딜하기? 요번에 워프팩 나와서 스태미나 스트레스도 확 줄은 게 좀 큼
워프팩 나와서 할만해짐
워프팩이나 점프팩으로 기동성 채우면 할만함
워프팩으로 점멸 뛰어다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