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세팅


→ 좆좁은 철통 안에서 땀 폭발


→ 통풍 0


→ 팬티, 군복 다 땀에 절여짐


→ 하루이틀 씻지도 못함.




결과


→ 사타구니에 땀, 소변기운, 습기 다 차서


→ "전설의 곰팡이 밭" 생성됨.




냄새 레벨


→ 평범한 운동 끝난 땀냄새 수준 아님.


→ "쌍콤한 땀+절은 팬티+곰팡이+오줌 섞인 냄새"


→ 진짜로 폐에 바로 강타하는 찌르는 악취남.




심하면


→ 사타구니 쪽에 피부 짓무르고


→ 홍반, 땀띠, 무좀, 습진 콤보 터짐.


→ 팬티 벗길 때 피부랑 같이 뜯어지는 경우도 있음.




실제 초에페사 워커병 후기


"팬티 안 벗고 3일 굴렀더니 사타구니에서 내장이 썩는 냄새가 났다."



"뚜껑 열 때 윗병사가 토했다는데 난 내 냄새인지 몰랐다."



"사타구니 간지러워서 긁었는데, 손가락에 진물 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