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 컨커는 원래는 익스플로시브였으며 설명에 폭발속성까지 붙어있었지만 구라였고 실제론 지금과 같은 충격탄이였다
리버 페네는 3점사까지밖에 없었다
브레이커 스앤프는 바닥에 떨어져있는 드럼통조차 도탄이 나는 병신이였다
일반 리버 데미지는 55였다
디펜더의 데미지는 70이여서 리버 쓸 바에 디펜더를 쓰라는 말이 나왔다
슬러거는 데미지및 철거력이 좋아 여러 사람들이 채용하였지만 샷건을 DMR처럼 쓴다며 너프당했다
퍼니셔 플라즈마는 지금과 다르게 많은 장탄수를 가진 범위 경직 무기로써 오도에서 오캐와 함께 교복이였다
석궁은 초기엔 범위가 극도로 넓은 대신 적은 데미지(150)와 경관폭발이여서 잡몹 하나는 기깔나게 잡는 무기였다 (굴 못깸)
시클 탄창 반토막은 왜뺌
경악할 수준은 아니라서 뺌
스코처는 스트라이더를 정면에서 3발에 잡았다.. - dc App
슬러거 얘기하닌까 슬러거로 울타리같은거 다 뿌수고 관심지역 컨테이너 문짝도 한방에 열어버리던거 생각나노
그때 써봤어야 하는데 브레이커에서 바로 스코쳐로 넘어가서 맛을 못봤구먼.. - dc App
더 어이없던건 저 초창기 석궁도 너프를 당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