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개시부터 16렙이 SOS쓰고 벌레 잡고있길래 가니깐 일부러 나 팀킬해대길래 왜 그러냐고 영어로 물어보니 강종하고 나가길래 시발 이게 뭐노 싶더라..
결국 내가 방장되었길래 팀원이랑 복귀하니 팀원들도 뭐냐 하다가 채팅보고 아 알겠누 이러더니 집단 탈주후
걍 내가 방장해서 굴리니깐 좀 낫더라 아 진짜 뉴비라고 믿고 갔드만 미친놈들 꽤 많노....
오늘 첫 개시부터 16렙이 SOS쓰고 벌레 잡고있길래 가니깐 일부러 나 팀킬해대길래 왜 그러냐고 영어로 물어보니 강종하고 나가길래 시발 이게 뭐노 싶더라..
결국 내가 방장되었길래 팀원이랑 복귀하니 팀원들도 뭐냐 하다가 채팅보고 아 알겠누 이러더니 집단 탈주후
걍 내가 방장해서 굴리니깐 좀 낫더라 아 진짜 뉴비라고 믿고 갔드만 미친놈들 꽤 많노....
그러다가도 서로 채팅 한 마디 안 하고도 손발 짝짝 맞는 외노자 만나면 기분 너무 좋음ㅋㅋㅋ
다음판이 딱 그래서 기모딱 하고 끔 ㅅㅂ 더 할 자신이 없더라
공방은 느낌 이상하면 바로 죽이고 나가야함
앞으론 친구랑만 할라고 생각중임 뭔가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