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헬다이버가 에스타누의 고추모양 연못에 퀘이사 캐넌을 빠뜨렸다.
그러자 연못에서 산신령이 무반동포를 가지고 나오며 말했다.
"이 무기가 네 무기느냐."
헬다이버는 탐이 났지만 사실대로 말했다.
"아닙니다. 제 무기는 데미지가 더 약합니다."
그러자 산신령은 이번엔 레일건을 꺼내며 물었다.
"이 무기가 네 무기느냐."
헬다이버는 순간 그걸 가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지만 그래도 바른대로 말했다.
"아닙니다. 제 무기는 선딜이 더 깁니다."
그러자 산신령은 그딴것도 무기냐고 비웃으며 사라졌다.
괜히 좆같은 연못에 박혀있는게 아니네
왜 안돌려주고 사라지는데 시발ㅋㅋ
쿨 기다리라고 ㅋㅋ - dc App
산신령쉑 퀘이사 좋은건 알아가지고 지만쓰려고 가져가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고 아군 헬다이버 집속탄으로 찢었다
퀘평ㅋㅋㅋ
대충 무반동의 음해가 어쩌고 - dc App
이거보고 헬다이버 아크발사기로 지졌다
ㅋㅋㅋㅋㅋㅋㅋ
돌려주지도 않네 시발ㅋㅋㅋㅋㅋ
가지말고 돌려줘ㅋㅋㅋ
냅다 조롱하고 무기 꿀꺽하네ㅋㅋㅋㅋㅋ
오랜만에 개처럼 웃었네ㅋㅋㅋㅋㅋ
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