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공격이 방패 가쪽으로 줄줄 새들어오거나
폭발댐이라 일회성 반피 보호막 느낌...
있어서 나쁘지 않기는 한데 먼가 잼 하나 투자해서 쓰기엔 애매한 느낌.
퍼멜러 전성기때는 오도에서 국밥이였는데 ㅠㅠ
아...ㅠㅠ
요즘은 방패데바와 맞다이를 뜨기 위함에 가까움 요새 적들 개나소나 쁘띠포탑에 미사일 날려대서 옛날만큼의 위상이 안나온다
걍 이석퓨 들고서 폭발성 뿌슝빠슝 하는게 더 낫겠네
그나마 장점은 일가실각 데챠앗 할때 등을 막아준다는점 솔직히 방패가 오도전 아니면 거의 무쓸모인데 지금 오도에서 쓸 수 있는 한손무기는 석궁뿐이라...
그냥 공격용 무장 들고 은엄폐하면서ㅠ죽이면 되는걸 굳이 방패들고 대거리할 이유가 없어짐
하긴 맞음 넉백되는 공격 굳이 방패로 막을 이유가 없네...
@ㅇㅇ 옛날에 무장들 다 병신이던 시절은 나름대로 빌드의 한축으로 있었는데 정상화되면서 완전히 예능으로 빠짐
퍼멜러 전성기때는 오도에서 국밥이였는데 ㅠㅠ
아...ㅠㅠ
요즘은 방패데바와 맞다이를 뜨기 위함에 가까움 요새 적들 개나소나 쁘띠포탑에 미사일 날려대서 옛날만큼의 위상이 안나온다
걍 이석퓨 들고서 폭발성 뿌슝빠슝 하는게 더 낫겠네
그나마 장점은 일가실각 데챠앗 할때 등을 막아준다는점 솔직히 방패가 오도전 아니면 거의 무쓸모인데 지금 오도에서 쓸 수 있는 한손무기는 석궁뿐이라...
그냥 공격용 무장 들고 은엄폐하면서ㅠ죽이면 되는걸 굳이 방패들고 대거리할 이유가 없어짐
하긴 맞음 넉백되는 공격 굳이 방패로 막을 이유가 없네...
@ㅇㅇ 옛날에 무장들 다 병신이던 시절은 나름대로 빌드의 한축으로 있었는데 정상화되면서 완전히 예능으로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