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일 수 있는데, 보급팩으로 미사일 하나만 받던 시절부터 스피어 쓰던 사람들은 똑같이 느끼고 있지 않나?
어느 순간부터 타이탄이 한 방에 안 죽는다.
타이탄과 차저 너프 이후로 차저는 개지랄을 떠니까 머리를 못 맞춰서 한 방에 못 죽였지만, 타이탄은 한 방에 잡을 때가 많았음. 정찰병으로 소환된 타이탄은 멀리서 시비 걸면 다리 찍고 시비건 놈한테 머리 보여주거든. 그때 맞춰서 스피어 쏘면 한 방에 잡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게 안 먹힘.
열 번 쏘면 열 번 다 죽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열 번 쏘면 한두 번만 성공시킬 정도로 확률이 낮아짐.
덕분에 타이탄 세 마리만 나와도 스피어가 힘을 못 씀.
차라리 공중 타격으로 타이탄 등껍질 박살내고 경장갑으로 변한 부분 화염방사기나 폭발물로 공격하는 게 더 쉽게 잡힘.
지금, 레일건으로 차저 앞다리 쏘면서 플레이했던 2월 달이랑 게임이 똑같이 굴러가고 있음. 패치가 여러 번 있었는데 어떻게 과거로 회귀를 할 수 있는 거지?
타이탄도 다리메타오겠노ㅋㅋ
이게 사실이면 트럭이 아니라 용병 고용해서 털어야하는거아니냐
500도 한방 안나온다 하더니 이젠 스피어네
어젠 또 잘 잡히던데 스폰킬만 5번 함
타이탄 등장할 때 머리를 하늘로 들면서 나와서 그런지 그때 노리면 한 방에 죽을 때가 많더라. 문제는 쏟아져 나오는 벌레 무리 때문에 조준할 틈이 없다는 것이지만.
한방이 나긴하는데 이게 다 정면샷에서만 남 예전에는 꺾어쏘고 옆다이브하면서 지랄하면서 쏘고 하면서 한방나면 쾌감지려서 이맛에 스피어쓰던건데 이젠 그러는 경우가 나만 잘없는건지 재미못봐서 걍 무반동들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