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게임을 해주는 유저들과 싸움을 할 것 같진 않음 그게 얼마나 고마운 일이냐극성세력들은 관리자가 알아서 하게 냅두고 그저 적당한 피드백은 들어주고 더 재밌게 발전 시키는 게 당연한 것 아닐까
차저 대가리 한방컷나게 해준거만 해도 괜찮은듯 뭘 아무리 너프해도 그시절보단 훨씬 쉬워져서
어느순간부터 게임시장에 작품 작품거리면서 예술가병걸린 새끼들이 득실득실해진거 같음 시발 이게 뭔 꽁짜겜도 아니고 당연히 상품이고 상거래면 구매자쪽도 고려해야하는데 그딴게 없음
그런새끼들은 다음 차기작 낼떄 망하게 돼있음
결국 태도의 문제인 것 같애
디코에 개발자들 빨아주는 애들만 있으니까 머
근데 그건 욕하는 사람 입장이고 만든새끼 입장에선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 입장인데 어차피 욕먹을 거면 소신을 지키는 쪽을 선택하게 되겠지 문제는 중간에서 CM이란 새끼들이 ceo를 대변하고 있는 게 맞는지가 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