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블보지 한번더 난리치고
사장한테 불려가 존나 개 쳐맞았는지 존나게 내시마냥 다소곳해짐

약올리는 새끼들한테 일일히
응 내가 병신임 내가 장애인임 이러는걸로 봐서
욕에 여전히 긁히고는 있는데 이악물고 참는듯

알렉 어쩌구 밸런스 팀 병신새끼도
앞으로 알람 끄고 아가리 안털겠다고 함
이새끼는 마지막글이
아 내가 ㄹㅇ 개좆병신이다 임
그새끼도 끌려가서 따귀 존나 맞은듯

디코에서 여전히 활발한건 이제 쌍수염 한명이고
얘도 이제 루머에 아니라고 대답하는쪽으로만 답변하고 확실한것만 전하겠다고 함
얘도 예전보다 많이 정중해졌으나 가끔 자기들에게 지나치게 지들한테 예의바른 애들이나 공디ㅠ신입한테만 답변 잘해서 아직도 쫌 그럼 많이 낫다 뿐이지

ceo도 이제 공디에서 활동 하긴 함 아주 가끔이지만
근데 얘의 목적은 심플한듯 유저가 아니라 스태프들 병신짓 감시할라고 온거같음 (심증이긴 한데 내 생각에 거의 확실함)

이제 공식 디코가 패드립급이라도 치지 않는 이상 적극적으로 밴을 안하기 시작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많아지고 있는게 많이 보임
근데 현재 ar들 이 적당하다는 의견이 은근 많이 공디에 보임 (병신이거나 5렙 이하로만 다니는 새끼들일거 같은데 이 의견이 은근 묵직하게 층이 많아서 좀 짜증남 심지어 이새끼중 한명은 텐더라이저 버프해야 한다면서 그런 개소리를 해댐)

예전 손가락이슈 찾던놈들이나 너프해도 할만한데 충들은 공디에서 자주적으로 존나게 다굴때려서 발언력이 거의 없어짐
그 한줌단 새끼들이 깝칠수 있었던 이유가 spitz가 밴 존나 때려서였다는게 존나 가슴이 웅장해짐
spitz 두둔하던 애들도 존나 다굴당해서 이제 거의 씨가 마름

아직도 가야할 산이 멀지만 그래도 공디에 약간의 희망이 보인다